민주평통 진천군협의회, 남북관계 재정립 위한 정책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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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PEDIEN]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천군협의회가 화해와 협력에 기반한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진천군의회 소회의실에서 자문위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정기회의를 개최, 통일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 실적을 평가하고 2026년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하며 향후 활동 방향을 설정했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남북 관계 발전과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정부의 통일·대북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자문위원들은 새로운 접근 방식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정창선 협의회장은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2026년에는 더욱 내실 있고 체계적인 통일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민주평통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를 통해 민주평통 진천군협의회는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한 노력과 함께 지역 사회의 통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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