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공공자원 개방 공유 서비스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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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PEDIEN] 청주시가 공공자원 개방 공유 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년 연속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공공자원 개방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589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자원 개방 및 공유 실적을 평가했다. 청주시는 체육시설, 문화공간 등 공공자원 개방 우수사례와 국민 이용률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청주시는 '싸가지 있는 공공자원 개방, 시민이 행복한 청주'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대표적인 사례는 시민 문화 향유 공간인 '동부창고', 힐링 명소 '옥화 치유의 숲', 새롭게 단장한 '아동복지관', 365일 24시간 개방하는 '이동노동자 쉼터' 등이다.

특히 이동노동자 쉼터는 충북 최초로 24시간 개방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공공자원 개방 및 공유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임은수 상생소통담당관은 “앞으로도 활용도 높은 공공자원을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 중심의 공공 서비스 제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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