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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옥천군협의회 이상욱 간사가 2025년 평화통일 기반 조성 유공으로 국민포장을 받았다. 평화와 협력의 한반도 실현을 위한 노력과 헌신이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포상은 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전국 민주평통 자문위원 중 엄선된 인물에게 주어지는 영예로운 상이다.
시상식은 2025년 12월 17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렸다. 자문위원과 가족 300여 명이 참석하여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상욱 간사는 지역 사회 통일 공감대 확산, 자문위원 역량 강화, 청년 참여형 통일 프로그램 운영 등 다방면에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민주평통 옥천군협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이상욱 간사는 수상 소감에서 “옥천군협의회 자문위원 모두가 함께 이룬 성과”라며 겸손함을 표했다. 이어 “앞으로도 평화로운 한반도와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용규 옥천군협의회장은 “이번 수상은 이상욱 간사 개인의 영예이자 옥천군협의회 전체의 자부심”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역의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더욱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에 근거한 기구로서 정부의 통일 정책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의 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쓰고 있다. 옥천군협의회는 지역 밀착형 통일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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