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마암2·동안2 아파트 경로당 개소, 어르신들의 새로운 활력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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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PEDIEN] 옥천읍 마암2리 금호어울림 아파트와 동안2리 이편한 아파트에 새로운 경로당이 문을 열었다. 옥천군은 최근 개소식을 열고 지역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소통 공간이 될 경로당의 시작을 축하했다.

각 경로당 개소식에는 주민과 내빈 약 8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개소식 후에는 오찬을 함께하며 경로당 개소를 축하하고, 어르신들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마암2리 금호어울림 경로당은 147㎡ 규모의 단독 건물이다. 방 3개, 화장실 2개, 주방과 거실을 갖춘 쾌적한 공간으로, 현재 26명의 회원이 등록하여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동안2리 이편한 아파트 경로당은 아파트 103동 1층에 자리 잡았다. 157.47㎡ 면적에 방 3개, 화장실 2개, 주방 및 거실을 갖추고 있으며, 47명의 회원이 가입하여 어르신들의 새로운 만남의 장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곽상혁 옥천읍장은 “새롭게 문을 연 경로당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옥천군은 이번 경로당 개소를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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