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마을만들기 정책협의회 열고 중장기 발전계획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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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군청



[PEDIEN] 진안군이 마을만들기 정책의 중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마을만들기 중장기 발전계획을 승인하고, 2025년 정책 추진 현황과 2026년도 추진 계획을 보고하며, 마을만들기 정책 발전 방향에 대한 자유로운 토의가 진행됐다.

진안군은 지난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2차 진안군 마을만들기 정책협의회’를 열어, 마을만들기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정책협의회는 진안군 살기 좋고 살고 싶은 마을만들기 기본조례에 따라 구성된 공식 협의 기구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진안군 마을만들기 중장기 발전계획’의 타당성과 실행 체계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해당 계획은 행정 지원 체계 강화, 중간 지원 조직 운영 활성화, 공동체 및 공동체 조직 육성을 주요 목표로 설정했다.

진안군은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주민이 주체가 되고 공동체가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진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주영환 진안군 부군수는 “마을이 살아야 지역이 살 수 있다”며 마을만들기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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