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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강사 간담회를 열고 프로그램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프로그램 운영 강사들이 모여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청소년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간담회에서는 각 강사가 진행했던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효과적인 교육 방식과 개선점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되었으며,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 가능성을 검토했다.
또한, 향후 프로그램 운영 일정과 주요 지침을 공유하며 강사 간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이를 통해 프로그램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더욱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박기완 아동친화과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강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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