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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이 완주군 사회복지협의회와 손잡고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솔케미칼 임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직접 김장 김치를 담갔다.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 1000kg은 완주군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김장김치는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두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장은 “이번 김장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다.
임평화 완주군 사회복지협의회장은 한솔케미칼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완주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은 2021년부터 삼계탕 나눔, 연탄 전달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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