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청소년 범죄 예방 한마음 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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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군청



[PEDIEN]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전주지역 진안지구가 16일 한국한방고등학교에서 '2025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및 제18회 청소년 범죄예방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고 범죄 예방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범죄예방 활동 유공자 표창, 장학금 수여, 그리고 청소년 범죄예방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범죄예방에 기여한 위원과 공무원, 학생들에게 표창을 수여하여 그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모범적인 학생 9명을 선정하여 장학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이어진 범죄예방 교육에서는 전주지방검찰청 박형중 검사가 강사로 나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강의를 진행했다. 청소년들이 올바른 판단력과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준희 위원장은 “청소년 선도와 범죄예방을 위해 등하굣길 개선사업과 장학사업 등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범죄로부터 자유로운 행복한 진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진안지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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