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행안부 기후재난 대응 평가 '우수기관' 선정

인쇄
기자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PEDIEN] 진천군이 행정안전부의 '2025년도 기후재난 대응 평가'에서 폭염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온열질환자 발생 규모, 감소율 등 인명피해 지표와 폭염대책비 예산 증가율 등 지방정부의 노력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진천군은 폭염으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영자 진천군 안전정책과장은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폭염 대응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이상 기후에 철저히 대비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제일 생거진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천군은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2024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재난 안전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안전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