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PEDIEN] ㈜하림이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사랑의 후원금 150만원을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기업 기부를 넘어, 하림 정읍공장 직원 4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직원들은 공장 내 모금함을 통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
차대진 정읍공장장은 “작은 금액이지만 직원들의 마음이 모여 누군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복지관 관계자는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준 ㈜하림에 감사를 표하며, 후원금을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하림은 2013년부터 매년 복지관에 후원금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정읍시 장애인복지관 송년한마당’에서 후원기업 유공자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