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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완주군이 위생 상태가 우수한 미용업소 4곳을 선정하여 표창하고, 미용사회 완주군지부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표창은 군민 만족도가 높은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상태와 법령 준수 여부를 평가하여 선정했다.
수상자는 봉동읍 죠이헤어클럽 김연성 대표, 상관면 천선아헤어 천선아 대표, 이서면 까끌래뽀글래 이애경 대표, 삼례읍 리앤미헤어 이혜경 대표이다.
선정된 업소들은 위생 점검 결과가 우수하고, 자율적인 위생관리와 친절한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위생 수준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표창 수여식 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미용업계 종사자들이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완주군은 제시된 의견을 향후 정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안전하고 청결한 환경을 위해 노력한 업소 대표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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