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경주시 이·통장연합회, 자매결연으로 굳건한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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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시청



[PEDIEN] 익산시와 경주시의 이·통장연합회가 손을 맞잡고 상생 발전을 약속했다.

두 도시는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끈끈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을 다짐했다.

지난 12일, 경주시 일성콘도에서 열린 익산시 이·통장연합회 한마음대회에서 익산시와 경주시 이·통장연합회 간의 자매결연 협약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차재용 익산시 이·통장연합회장과 임원 120여 명, 그리고 경주시 이·통장연합회장과 회원 5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단체는 긴밀한 우호 관계를 확립하고, 다양한 교류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발전 정보를 공유하는 등 유기적인 협력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특히,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두 지역의 공동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아 의미를 더했다.

익산시와 경주시는 그동안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시민 중심의 협력 관계를 꾸준히 발전시켜 왔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이 한층 강화되고, 양 도시 간 실질적인 교류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차재용 익산시 이·통장연합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익산과 경주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동서 화합과 공동 발전의 굳건한 기반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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