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지난 10월 20일 ‘사랑더하기 전통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곡1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적극 참여하여 정성을 담아 고추장을 담갔다. 회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고추장 80개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강자 신곡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만든 고추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신곡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김영란 신곡1동장은 “정성을 담은 고추장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더불어 “앞으로도 지역 내 자생단체와 함께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추진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신곡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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