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방범대 발대식 (군포시 제공)



[PEDIEN] 군포시 궁내동에서 지역 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범죄 예방을 위한 새마을방범대 발대식이 열렸다.

지난 6월 23일 궁내동 방범초소에서는 2026년 새마을방범대 발대식이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방범대원으로 참석하여 본격적인 자율방범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올해 방범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안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궁내동 새마을방범대는 오는 10월까지 야간 순찰과 방범 취약 지역 점검 등 다양한 자율방범 활동을 전개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지길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꾸준한 방범활동을 통해 안전한 궁내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궁내동 새마을방범대는 매년 정기적인 순찰과 방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범죄 예방 및 주민 안전 확보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더욱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활동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