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동두천시가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설립된 사회적협동조합의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교육을 본격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도시재생사업 종료 이후 협동조합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12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생연공유누리센터와 제일문화플랫폼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에는 20여 명의 협동조합 조합원이 참여하여 협동조합 운영에 필수적인 실무 중심 교육을 받는다.
교육 내용은 실제 협동조합 운영 사례 공유를 통해 현장의 노하우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또한, 참여 조합원들의 현황을 진단하고 현재 운영 중인 마을카페 등 지역 기반 수익사업의 운영 구조와 회계·세무 관리 방안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도 함께 제공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교육은 협동조합 운영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자립 운영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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