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남양주 다산신도시의 핵심 상권인 진건지구와 지금지구 내 상업용지 8필지를 파격적인 조건으로 공급한다. 이번 공급은 계약금 5%에 5년 무이자 할부라는 파격적인 금융 혜택을 내세워 투자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공급 대상지는 다산역 초역세권과 남양주시청 제2청사 인근 등 유동인구가 풍부한 최우량 입지를 자랑한다. 진건지구 4필지, 지금지구 4필지로 구성되며, 필지별 면적은 685.9㎡에서 2554.4㎡까지 다양하다. 공급 예정 가격은 72억 7054만원에서 146억 6225만원 선이다.
GH는 이번 공급 용지에 대해 계약금 5% 납부 후 3년 거치 5년 무이자 할부 조건을 적용한다. 또한 선납 할인까지 제공하여 매수자의 자금 운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공급 방식은 경쟁 입찰로 진행되며, 최고가 응찰자가 낙찰자로 결정된다.
다산신도시는 구리, 도농, 호평을 잇는 동서 발전축과 별내, 갈매, 하남미사, 위례신도시를 연결하는 남북 발전축의 중심에 위치한다. 남양주 시청사, 교육청, 경찰서 등 행정기관이 밀집해 있어 원스톱 행정 서비스 이용이 편리하다.
교통 여건 또한 뛰어나다.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을 이용하면 잠실역까지 30분대에 이동 가능하며, 경의중앙선 도농역을 이용하면 서울시청역까지 4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이러한 교통망은 서울 및 수도권 광역 유동인구를 흡수하는 데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공급 일정은 GH 토지분양시스템을 통해 오는 7월 9일 신청 접수 및 입찰이 진행된다. 계약 체결은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GH 공식 홈페이지 및 토지분양시스템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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