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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청
[PEDIEN] 세종특별자치시가 예산편성 및 집행과정에 시민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위촉한 제5기 시민참여예산위원 30명이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수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시는 3일 세종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에서 제5기 시민참여예산위원과 신청 주민 22명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2021년 상반기 주민참여 예산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 예산학교는 시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시민참여예산위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예산 아카데미를 5회 과정으로 확대, 지난달 5일부터 총 5회에 걸쳐 운영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기본적인 예산개념부터 시민참여예산제도 시민제안사업 참여하기 등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양질의 교육효과를 거뒀다.
특히 올해부터는 세종특별자치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의 ‘세종시민대학 집현전’과 연계해 진흥원이사장 명의의 명예학위 취득을 위한 학점도 부여된다.
정진기 시 예산담당관은 “이번 예산학교를 통해 시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예산과정에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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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PEDIEN] 세종특별자치시가 3일 시청 집현실에서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세종시 여성친화도시 추진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는 2016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후 5년 간의 추진성과와 2021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행계획 등을 공유했다.
추진 성과로는 여성친화도시 5대 정책목표인 양성이 평등한 세종 꿈을 이루는 세종 여성이 안전한 세종 가족이 행복한 세종 이웃과 함께하는 세종에 맞춰 총 21개부서 59개 중점 추진과제에 대해 발표했다.
여성가족부는 지역정책, 발전과정에 양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 일자리, 돌봄·안전 정책을 중점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5년마다 1단계, 2단계, 3단계로 여성친화도시를 지정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6년 12월 광역시 최초로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 1단계를 지정받았으며 올해 지정 기간 만료를 앞두고 발전단계인 2단계 지정을 추진 중이다.
시는 여성친화도시 1단계 인증 이후 합계출산율 6년 연속 전국 1위,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전국 2위, 5급 이상 여성공무원 임용 목표 초과달성, 공동육아나눔터 확충 확대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모든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할 때 성인지적 감수성과 여성친화적인 관점을 갖고 공직자로서 책무를 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여성친화도시 2단계 인증을 통해 명실공히 전국에서 여성이 가장 행복한 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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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반곡동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이 지난 26일과 27일 소담동과 반곡동 환경취약지역에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시민 의식개선과 홍보를 위한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소담·반곡동 내 공터부지에 각종 생활폐기물과 담배꽁초 등이 무단으로 투기되고 있어 인근을 통행하는 주민들로 해금 인상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에 소담동은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행위 근절을 위해서는 주민의식 개선이 중요하다고 판단,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동네를 깨끗하게 만들 수 있도록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소담동 직원들은 담배꽁초 무단투기가 심각한 지역에서 휴대용 재떨이를 배부하며 흡연 매너수칙을 홍보하고 어린이 환경정화 체험을 실시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다.
이동섭 소담동장은 “불법쓰레기 단속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민 스스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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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청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이 지난 29일 회의실에서 산불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산불예방 활동 및 산불로 인한 응급상황 발생시 현장에서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전문강사를 초빙해 심폐소생술 및 기도폐쇄 응급처치 요령 등을 이론과 함께 실습을 병행 실시했다.
교육에 참석한 산불감시원은 “응급한 순간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워 자신감이 생기는 계기가 됐으며 일상생활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관형 전동면장은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초기응급조치는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심정지 등 만일의 사고에 주민의 생명을 구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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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 행정복지센터가 30일 새롬·나성동 마을계획단 사전 모임을 열고 2022년 마을계획 수립에 나섰다.
새롬동은 실행가능성 높은 마을계획 수립을 위해 이번 사전모임에 앞서 마을계획단원과 협의해 분과별 의제 검토, 기관별 협의 등을 진행할 담당별 책임행정팀장을 지정했다.
이날 사전모임에는 담당별 책임행정팀장을 비롯해 주민자치회, 세종사회적경제공동체센터 지도교수가 참석, 마을계획 수립을 위해 앞으로 추진할 마을자원 조사, 마을총회 등의 구체적인 절차를 협의했다.
새롬동 관계자는 “마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마을 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새롬·나성동 마을계획단의 활동들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새롬·나성동 마을계획단은 마을의 자원 및 현안과제를 발굴하고 마을계획 교육 등을 거쳐, 오는 7월 주민총회 개최를 통해 주민주도형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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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청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주민자치회가 마을계획 수립에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30일 관내에서 ‘부강면 마을계획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홍보부스에서는 주민자치 활동 안내, 부강면 마을계획사업 소개 등이 이뤄졌으며 2022년 마을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주민 100여명은 이날 홍보부스에서 실시된 설문조사에 참여해 마을의 개선 필요사항과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부강면 주민자치회는 홍보부스를 통해 제시된 주민의 소중한 의견을 마을계획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군호 부강면 주민자치회장은 “마을계획은 마을의 미래를 만드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주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채널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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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취약계층과 제철음식 함께 나눈다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독거노인 등 식사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철음식 지원 사업 ‘제철에 맛나요’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종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신규 특화사업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관내 취약계층 6가구에 제철 과일과 반찬을 전달하면서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게 된다.
종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이번 사업의 첫 번째 행사로 협의체 위원이 직접 만든 열무김치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박재희 민간 위원장은 “식사준비가 어려운 분들께 제철 과일과 반찬을 정성껏 마련해 전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편안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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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행정복지센터가 30일 시민 자원봉사 단체와 협약을 맺고 시민 가로수돌보미 활동을 시작했다.
시민 가로수돌보미는 시민과 기업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 주도형 상시 가로수 관리체계로 이번 협약에 따라 고운동 주민 52명이 가로수돌보미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12월까지 매월 1회 이상 맹아 제거, 제초, 시비 등의 활동을 해 고운동의 가로수 길을 아름답게 가꿔 나갈 예정이다.
이날 협약에 이어 시민 가로수돌보미들은 복합커뮤니티센터 인근 가로수 밑에 꽃잔디 심기, 띠녹지 전지 및 제초 활동을 전개했다.
김민예 동장은 “주민 스스로 직접 가로수를 돌보며 관리함으로써 거리환경을 아름답게 조성하고 성숙한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거리 미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데 시민 가로수돌보미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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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어울림 사업 아름이 집콕생활 큰 호응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추진 중인 ‘아름이 집콕생활 지원’이 취약계층으로부터 관심과 호응을 이끌고 있다.
아름이 집콕생활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바깥활동이 어려워지면서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한 비대면 어울림사업이다.
아름동 지사협 위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직원들은 3주 동안 일명 ‘반려 대파’를 키우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취약계층과 누리소통망 오픈 채팅방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참여 대상자들은 익명 소통으로 참여에 부담을 덜 느끼고 반려 대파의 이름을 짓는 등 실시간 공유로 지친 일상에 소소한 재미를 주고 있다며 만족감을 내비치고 있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아름이 집콕생활 지원 사업 참여를 통해 비대면 소통을 활성화하고 코로나 19로 인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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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동 지사협“촘촘한 지역복지 기반 만든다”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9일 3차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과 특화사업의 원활한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담·반곡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을 운영해 촘촘한 지역복지를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
최근에는 지역의 복지자원 발굴을 위한 ‘소담 희망드림 착한나눔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 발굴과 나눔 참여에 대한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소담 희망드림 착한나눔 캠페인을 비롯해 소담동 두드림톡 소담 사랑꾸러미 희망드림 휠체어 희망드림 소담찬 위기가구 여민전 지원 등 다양한 자체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이 가운데 소담 두드림 톡은 주민 누구나 접근이 편리한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사업이며 희망드림 소담찬은 결식이 우려되는 주민에게 월 2회 밑반찬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정원범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특화사업 내실화를 통해 작지만 더 큰 행복의 소담·반곡동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올해 특화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의 수요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섭 소담동장은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축이 되어 복지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복지 실현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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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교천 벚꽃길 사진 공모전 우수작 8점 선정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주민자치회가 최근 실시한 ‘곡교천 벚꽃길 사진 공모전’에서 소정리 주민 이선희 씨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소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소정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곡교천 벚꽃길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최우수상 1점을 비롯해 총 8점의 우수작에 대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이번 사진 공모전에는 곡교천 벚꽃길의 아름다운 풍경을 주제로 총 35개의 작품이 출품돼 주민자치회 심사위원들이 2회에 걸쳐 출품작을 심사했다.
심사 결과 곡교천 벚꽃길의 아름다운 풍경을 잘 표현한 이선희 씨가 최우수상을 차지했고 정영옥, 김형권 씨가 우수상에 선정됐다.
김명회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사진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추억이 됐다”며 “앞으로 많은 주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사업과 활동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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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PEDIEN] 세종특별자치시가 5월부터 65~74세 어르신, 만성중증호흡기질환자, 유치원·어린이집, 초등학교 교사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정부는 지난 2월 26일부터 코로나19예방접종을 시작했으며 분기별 접종대상을 선정해 순차적으로 접종을 진행 중에 있다.
특히 2분기 첫 달인 4월에는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취약시설 입소·종사자를 포함해 특수교육종사자 및 유초중등보건교사, 보건의료인과 사회필수 인력 등을 대상으로 접종이 이뤄졌다.
29일 기준 접종을 마친 대상자는 전체 2만 5,205명중 1만 4,945명으로 59.2%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5월 접종을 시작하는 65~74세 어르신, 만성중증호흡기질환자,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1~2학년 교사 등은 2분기 중 마지막 대상자들로 2만 6,000여명으로 예상된다.
이들에게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이용해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이뤄질 예정으로 구체적인 대상자 및 접종일정은 백신 공급일정에 따라 변동 가능하다.
시는 5월중 백신 접종을 위해 현재 관내 99곳의 위탁의료기관과 계약을 마친 상태이며 백신전용냉장고 디지털 온도계 등 제반사항 마련과 의료기관 현장 점검 등 접종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을 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사전예약을 거쳐야 한다.
사전예약은 오는 4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사전예약시스템 누리집 , 질병관리청콜센터, 보건복지부 상담센터, 세종시 코로나19 예방접종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정부가 5월 5일부터 백신접종 완료자는 확진자 접촉·입국 시 자가 격리 면제 방침을 발표했다”며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순서가 오면 빠짐없이 접종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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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청
[PEDIEN]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29일 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A양에게 ‘아가사랑후원금’이 전달됐다.
아가사랑 후원금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아가사랑후원회에서 매년 지적장애아, 미숙아,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아 등 저소득층 난치병 환아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된다.
올해 후원 대상자는 세종시보건소가 추진하고 있는 희귀질환, 소아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 대상 아동 중 최고액 의료비 발생 환아로 시보건소의 추천을 받아 아가사랑후원회 운영위원회에서 선정했다.
권근용 보건소장은 “이번 후원으로 환아의 건강 회복과 가계부담 경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보건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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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봉사단체 한아사모가 30일 회원과 후원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600만원을 장군면에 기탁했다.
한아사모는 2011년 4월 24일 모두가 잘사는 아름다운 사회건설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비영리 단체로 올해 새로운 도약을 위해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통합을 추진했다.
한아사모는 52명의 후원자들이 1억 5,000여 만원의 후원금을 모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물품·생계비 지원, 경로잔치 등을 추진,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조성을 위해 큰 기여를 했다.
고성재 한아사모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마음을 전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날 세종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 성금은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철호 면장은 “10여 년간 장군 면민을 위해 봉사해 주신 한아사모 회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은 어려운 이웃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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