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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TP, 지역기업의 생산현장에서 일손돕기 펼쳐
세종TP, 지역기업의 생산현장에서 일손돕기 펼쳐 [PEDIEN] 세종테크노파크는 세종시 명학산단에 입주한 ㈜에프에이를 찾아서 “지역기업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세종TP는 “지역기업 일손돕기”를 통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기업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에프에이는 2008년 설립된 세종시 지역기업으로 80명의 종업원을 둔 중소기업이며 주생산품은 FTM KIT, 알콜스왑 이고 매출액은 600억 정도의 기업이다. 한편 세종TP 김현태 원장은 “이번 지역기업 일손돕기를 시작으로 앞으로 관내 지역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일손돕기 활동을 펼쳐 기업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일손돕기에 앞서 기업에서 생산한 코로나 검사 키트를 활용한 검사와 체온체크, 방진복 착용 등 방역수칙과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다. -
송림사, 저소득 아동에게 장학금 300만원 쾌척
세종특별자치시청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송림사가 지난 19일 석가탄신일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가정의 아동들을 위해 장학금 300만원을 정기기탁했다.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기탁받은 성금을 저소득가정 10가구에 가구당 30만원씩 전달할 예정이다. 송림사는 매년 꾸준히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정월대보름에는 백미를 기부하는 등 한결같은 나눔 실천으로 지역의 모범이 되고 있다. 혜진 주지스님은 “매년 작은 금액이지만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격려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소망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엄미숙 위원장은 “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아낌없는 후원을 해 주시는 송림사 관계자 분들과 신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잘 자라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금남면이 되도록 발로 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
세종시 관광 정보 궁금할 땐 관광안내소로
세종특별자치시 [PEDIEN]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관광 정보의 체계적인 안내를 위해 세종중앙공원 방문자센터 1층에 임시 관광안내소를 설치하고 2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이는 그동안 중앙공원 1단계, 국립세종수목원 개장 등 도심 관광자원 개발로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이 늘어남에 따라 관광안내소를 통한 관광 정보의 제공의 필요성이 높아진데 따른 것이다. 운영시간은 평일은 물론, 토요일 및 공휴일에도 0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관광안내소에는 2명의 안내원이 상주하며 중앙공원을 찾는 관광객에게 세종시의 주요 관광자원, 주변 음식점 및 교통 정보를 안내하는 등 관광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타 지역에서 세종시 관광을 계획하는 외부인들에게도 관광 정보를 제공할 예정으로 문화관광해설사 해설서비스 예약 안내, 세종시티투어 신청 안내, 관광 홍보물 신청방법 안내 등이 이뤄진다. 이와 함께 시는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며 관광 안내를 할 수 있도록 이동식 관광안내소와 시티투어 기능을 결합한 다목적 시티투어 2층버스를 연내 도입해 내년부터 운영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현구 시 관광문화재과장은 “최근 중앙공원 1단계, 국립세종수목원 개장이 있따르면서 도심형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접종 확대
세종특별자치시 [PEDIEN]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취약계층이 질병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대상을 확대한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지원중인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 대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을 2021년도부터 차상위계층까지 확대 적용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상포진은 신경절에 잠복 중이던 수두바이러스가 활성화돼 수포, 극심한 통증 등이 동반되는 질환으로 백신 효능은 60대에서 64%로 가장 높다. 대상포진 백신 접종 권고 대상은 60세 이상 성인으로 대상포진의 과거력 유무에 상관없이 1회 접종하며 대상포진을 앓은 경우 회복 후 6∼12개월에 접종하는 것을 권장한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대상자는 매주 수요일 오전 신분증과 관련 증명서를 지참해 세종시보건소 1층 예방접종실에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지원 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대상자 약 800여명이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권근용 세종시보건소장은 “노년기에 발병률이 높은 대상포진 예방접종의 비용지원대상을 확대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대상포진 감염률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여름철 폭염 대비 인명피해 제로 총력 대응
여름철 폭염 대비 인명피해 제로 총력 대응 [PEDIEN] 세종특별자치시가 20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를 여름철 폭염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인명피해 제로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991년부터 2020년까지 평균 폭염일수는 11.8일이며 2011년부터 최근 10년간은 14.9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폭염일수 증가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도 빈번해지고 있다. 지난해 폭염 대책기간 중 28일의 폭염특보가 발효됐으며 관내에서는 2명의 온열환자가 발생했다. 이에 시는 폭염피해 저감 사업으로 그늘막 확충, 무더위쉼터 확대 운영, 양심 양·우산 대여, 부채·폭염키트 배부, 도로 살수, 코로나19 선별진료소·백신 접종센터 쿨링용품 지원 등을 추진한다. 이 가운데 폭염저감 시설로는 무더위 쉼터 실내 483곳, 야외 23곳 등 총 506곳과 쿨링포그 2곳, 그늘막 219곳을 코로나19 거리두기와 연계해 운영한다. 시는 본격적인 폭염에 앞서 자율방재단, 읍면동 담당자, 주민자치회 등과 함께 그늘막 점검을 모두 완료했으며 지난 1일부터 시민들이 땡볕을 피할 수 있도록 가동에 나섰다. 이와 함께 시는 이번 대책기간 중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노숙인, 영농작업장, 노숙인 밀집지역, 건설현장, 실내작업장 등에 대한 안전 모니터링을 지속 실시한다. 아울러 폭염 특보 발효 시 전광판 표출, 마을방송, 재난안전문자 발송을 실시하고 폭염 지원상황실 운영, 국민행동요령 안내, 기상모니터링 등도 병행할 예정이다. 강성기 시 시민안전실장은 “올 여름에는 온열환자 발생 제로 폭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대비를 단단히 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폭염이 심한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야외활동을 피하고 물, 휴식, 그늘을 가까이 하는 습관을 통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식당 내 손소독기 설치비용 지원해드립니다
세종특별자치시청 [PEDIEN] 세종특별자치시가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과 코로나19,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소독기 설치비용을 지원한다. 손소독기 설치비용 지원대상은 식품접객업소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 해당되며 이 중 세종시에 영업 소재지를 두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어야 한다. 설치비용은 손소독기 금액의 70%로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되며 사업예산 1,500만원을 고려해 50여 곳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기간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6월 18일까지로 기간 내 신청자에 한해 서류검토와 현장조사를 거쳐 영세업소 우선 지원을 원칙으로 업소를 선정한다. 선정결과는 개별 공지하고 지원금은 손소독기 설치 후 신청순서에 따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식품접객영업자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등에 따라 감염병 위기경보가 발령된 경우 해당 영업장에 손을 소독할 수 있는 용품·장치를 갖춰야 한다. 시 보건정책과장은 “손소독기 설치비용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식당의 위생수준을 높이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새롬동, 통장협의회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세종특별자치시청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이 18일 통장협의회, 동 관계자 등 26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행락철을 맞아 청결취약지인 새롬·나성동 길가, 경관녹지 주변에 방치된 담배꽁초,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자 전원 발열 체크, 개인별 마스크 착용, 조별 활동 등으로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새롬동 관계자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환경문제 개선이 시급한 가운데 많은 분들이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려운 시기에 방역과 더불어 환경정화 활동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부강면 지역 명소 우리 손으로 가꿔요”
“부강면 지역 명소 우리 손으로 가꿔요”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우리지역 명소, 우리 손으로’를 실천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이날 부강면 바르게살기 위원 15명은 돌풍으로 쓰러진 20m 높이의 아카시아 나무를 제거하고 주변 제초작업, 노면 정리를 실시하는 등 등산로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위원들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축제·행사가 정상적으로 개최되기 어렵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시민들이 다소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지역의 명소를 정비하고자 실시됐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5년 전부터 매년 부강약수 재건 노력과 더불어 부강약수에서 시작해서 애기바위를 거쳐 노고산성으로 이어지는 세종시의 명소 중의 하나인 노고산 노고봉 정리를 실시해 왔다. 오남영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부강면에는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시민들이 즐겨 찾을만한 명소가 많다”며 “앞으로도 매월 지역 명소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장군면,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
세종특별자치시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가 오는 6월 14일까지 주민 화합과 발전을 위해 활동할 주민자치회 위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50명 이내로 장군면 관할 구역 내에 거주하는 16세 이상 주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위해 성·연령·지역을 고려해 모집할 예정이다. 주민자치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제출 서류를 전자우편이나 장군면사무소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 -
연기면, 마을환경 우리가 지킨다
연기면, 마을환경 우리가 지킨다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7일 마을환경지킴이 발대식을 실시했다. 지역사회 환경개선 봉사를 추진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앞으로 마을환경지킴이는 불법투기를 집중단속하고 일회용품 절감과 올바른 쓰레기배출방법을 홍보하는 환경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발대식에 앞서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복합건설본부는 연기면새마을협의회에 아이스팩 수거함 9개와 재활용 분리수거함 21개를 전달하기도 했다. 연기면은 이날 전달받은 후원물품을 연기면 7개리 마을회관과 면사무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김윤제 회장은 “곳곳에 방치된 불법쓰레기가 지역환경 오염발생을 유발하고 있다”며 “우리 모두 환경오염을 막고 자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는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
소정면새마을협의회, 열무김치 나눔행사 진행
세종특별자치시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새마을협의회가 코로나19로 마을회관, 경로당이 장기간 문을 닫으면서 저소득층 70가구를 대상으로 18일 소정면사무소에서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소정면새마을협의회원 20여명은 직접 만든 열무김치를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기도 했다. 소정면새마을협의회는 지난해 11월 김장김치 행복나눔행사를 진행해 취약계층 130가구에 가정 당 15㎏씩 김치를 전달한 바 있다. 소정면은 관내 기관·단체와 연계해 긴급복지혜택이 필요한 가구에 대한 발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어려운 생활에 처한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를 제공할 방침이다. 신을재 소정면장은 “지난해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관내 저소득층 100가구에 반찬을 전달해준데 이어 올해도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는 열무김치 지원 사업을 진행해 주신 데 감사하다”고 말했다. -
아름동, 취약계층 위한 행복한 반찬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청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을 지원하는 ‘행복찬드림’ 사업을 진행했다. 행복찬드림은 홀로 식사가 어려운 노인, 돌봄이 필요한 아동 등을 대상으로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소외이웃에게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보람동에 위치한 ‘착한 정육점’에서 육류를 기부 받아 직접 밑반찬을 조리해 관내 위기가구 20곳에 전달했다. 허남태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취약계층 가구가 단순한 음식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힘든 요즘 마음에 위안이 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항상 애써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봉사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나무야어린이집 원아들의 따뜻한 마음 눈길
나무야어린이집 원아들의 따뜻한 마음 눈길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 중인 ‘희망드림 착한나눔 캠페인’에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의 기부가 계속되고 있다. 소담동은 지난 17일 반곡동 나무야 어린이집에서 원아들이 모은 저금통 38개를 기탁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달 들어 리버뷰어린이집, 새샘키즈어린이집, 모아어린이집에 이은 4번째 기부다. 나무야 어린이집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발생한 이웃을 돕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캠페인 동참의 배경을 설명했다.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나무야어린이집 원아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소형 반려식물을 전달했다. 이동섭 소담동장은 “이번 기부에 참여해주신 나무야어린이집 원아와 가족들,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 가정에 잘 전달 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주택용 화재경보기, 화재 피해 막았다
주택용 화재경보기, 화재 피해 막았다 [PEDIEN] 주택 안에 설치된 화재경보기가 화재 초기 울려 인명피해와 더불어 큰 재산피해를 막아 화제다. 지난 17일 오전 3시 24분경, 세종시 금남면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주택에 잠을 자던 거주자 A씨는 주방쪽에서 화재 경보음 소리가 크게 울려 잠에서 깼고 주방 천장 쪽에서 불이 난 것을 보고 밖으로 대피해 이웃 주민들에게 화재 발생을 알렸다. 화재소식을 들은 이웃주민들은 가정용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압에 나섰고 긴급 신고로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완벽히 화재를 진압할 수 있었다. 주택용 화재경보기는 연기가 감지되면 경보음이 울리는 시설로 세종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화재경보기 작동으로 큰 화재를 막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소방서는 피해 주민이 일상생활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하는 한편 최초 주방 인근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세종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화재경보기는 연기가 감지되면 경보를 울리는 시설로 화재 초기 대응에 매우 큰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화재 취약지역 대상에 대한 기초소방시설 보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