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군포시는 지난 6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주거복지 실무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주거복지 실무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동 담당 공무원과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공공임대주택 제도를 명확히 이해하고, 주거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상담과 지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이정 집스쿱 주거교육컨설팅 대표가 강사로 나서 공공임대주택의 개념과 유형별 특징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입주 자격 및 주요 신청 조건, 청약 신청 방법과 절차, 모집공고문 해설, 주거급여 제도 등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을 집중적으로 전달했다.
군포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실무자들의 업무 이해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내 주거취약계층에게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주거 지원 서비스가 제공될 전망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주거복지는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분야”라고 강조하며, “실무자들의 전문성 함양이 핵심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 강화를 통해 모든 시민이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역량강화 — 군포시은(는) 전국 16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16곳) · 확산 현황 보기
피디언이 수집한 전국 지자체 보도자료(2023-01~)의 발표 시점 기준입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