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기도 양주시가 오는 11월 22일 오후 3시,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1층 강당에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이집트의 세계유산 피라미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양주시가 추진 중인 회암사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노력과 발맞춰 시민들의 세계유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키고자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강연은 한국이집트학연구소 소장이자 한양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 중인 곽민수 소장이 맡는다. 곽 소장은 이번 강연에서 고대 이집트 문명의 신비와 피라미드의 역사, 그리고 세계유산으로서 지니는 중요성과 가치 등을 심도 있게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이집트 피라미드를 중심으로 세계유산이 가진 풍부한 역사적, 문화적 의미를 탐구하며, 세계유산을 보존하고 후대에 전승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강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1월 9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네이버에서 '문화위드유튜브'를 검색하면 관련 프로그램 예약 페이지로 바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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