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가평읍 행정복지센터에 따뜻한 온기가 찾아왔다. 박경식 인팩트기획 대표가 지난 11월 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20포를 기탁하며 나눔 행렬에 동참했다. 이번 기탁은 80만원 상당의 백미로, 추운 겨울을 앞둔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 대표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나눔을 준비했다"는 말로 기탁의 뜻을 밝혔다. 그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기탁식에 참석한 최규일 가평읍장은 박 대표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했다. 최 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가평읍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 속에 훈훈한 겨울맞이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 사회 구성원 간의 연대와 온정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