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성군 지역 교육 발전 기금 마련에 대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재)고성교육재단은 지역 사회의 교육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 모금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에 삼도인더스트리 이도경 회장이 1200만원의 교육발전기부금을 전달하며 힘을 보탰다.
지난 10월 29일, 동해초등학교에서 진행된 기탁식에서 이도경 회장은 학생들의 교육 활동 지원을 위해 1200만원을 (재)고성교육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동해초등학교 학생들이 더욱 풍부한 방과후 교육 활동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지역 학생들이 폭넓은 배움의 장을 경험하도록 돕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이도경 회장의 이번 기부는 단순한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 회장은 지난 10여 년간 꾸준히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후원을 지속해왔으며, 이는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러한 장기적인 관심과 지원은 지역 학생들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재)고성교육재단 백찬문 이사장은 이도경 회장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백 이사장은 “고성군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귀한 기부금을 전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이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동해초등학교 학생들의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 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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