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그룹 플레어 유가 데뷔 첫 컴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0월 14일 발매된 미니 2집 ‘LOVEHOOD’는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 사랑이라는 감정을 처음 마주한 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플레어 유는 지난 4일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을 끝으로 ‘LOVEHOOD’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들은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와 수록곡 ‘백일밤’을 통해 청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뚜렷한 팀 색깔과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했다.
컴백 당일에는 에버랜드에서 버스킹 공연을 열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활동 기간 동안 플레어 유는 MBC FM4U ‘제로베이스원의 친한친구’,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등 다양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또한 유튜브 콘텐츠 ‘잇츠라이브’, ‘노래방 라이브’ 등에서는 청량한 보컬 실력을 뽐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앨범의 핵심 소재인 날씨를 활용한 차별화된 프로모션도 눈길을 끌었다. 플레어 유는 YTN 뉴스의 일일 기상캐스터로 활약하는가 하면, 자체 콘텐츠 ‘지켜라 기후 관측 동아리’를 공개하며 신보의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이처럼 첫 컴백 활동으로 대체 불가 ‘청춘 듀오’임을 보여준 플레어 유는 오는 1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마카오,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데뷔 첫 팬 콘서트 투어 ‘Where U'RE’를 개최하고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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