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서천군 문산면 수암1리에서 서천블루베리농장을 운영하는 김영선 씨가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손뜨개 물품을 기부하며 '문산사랑나눔인' 제143호로 선정되었다.
김 씨는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더욱 포근하게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직접 만든 목도리 25개와 수세미 15개를 문산사랑후원회에 전달했다. 이 정성스러운 기부 물품들은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문산사랑후원회의 후원 릴레이 사업인 '문산사랑나눔인'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김 씨의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의 겨울철 생활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는 후원회의 바람이 더해졌다.
문산사랑후원회는 김 씨의 헌신적인 나눔 활동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곳곳에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