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남해군이 지역 대학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일자리 매칭데이를 열었다.
지난 4일,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조리과학관에서는 지역 기업과 지역 대학생을 잇는 일자리 매칭데이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대표 관광호텔인 아난티 남해와 쏠비치 남해가 참여했다.
이들 호텔은 남해캠퍼스 호텔조리제빵경영학과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현장 면접을 실시하며 채용 기회를 제공했다.
남해군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5일에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쏠비치, 아난티를 비롯해 남해전기, 농공단지 입주업체 등 다수의 기업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해당 행사에서는 구직자와 업체 간 현장 면접 및 취업 상담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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