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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가 자활사업 홍보와 자활생산품 판로 확대를 위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세컨드원 바이브 초월점에서 자활생산품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셀공예와 반희담 자활근로사업단이 제작한 40여 종의 다양한 자활생산품이 전시·판매되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즉석 포토액자 체험 구역'과 같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그리니 크리니' 캐릭터 상품을 선보이고 광주 시민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자활 생산품을 더욱 친근하게 알리는 데 기여했다.
이종재 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자활사업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자활기업과 자활사업단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판매 현장을 방문하여 이번 행사가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자활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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