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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 미추홀구가 2025년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4개 업체를 선정하고, 구청장실에서 지정증과 표지판을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미추홀구의 자동차 관리 서비스 질 향상과 구민 만족도 제고를 목표로 한다.
구는 지난 10월부터 신청을 받아 서류 심사와 현장 평가를 거쳤다. 평가 기준은 사업 운영 실적, 법규 준수 여부, 고객 서비스 품질 등이다.
그 결과, 자동차 전문정비업체 3곳과 매매업체 1곳이 최종 선정되었다.
모범사업자에게는 지정일로부터 5년간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지도점검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구정 소식지 등을 통한 홍보 지원과 정비업체의 경우 공용차량 우선 이용 권장 등의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선정된 업체들에 축하를 전하며, 자동차관리사업 발전과 구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미추홀구는 이번 모범사업자 선정을 통해 자동차관리사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구민들에게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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