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 2025년 자활사업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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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구청



[PEDIEN] 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가 지난 12일 문학경기장 그랜드오스티엄에서 '2025년 자활사업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올 한 해 동안 추진된 자활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활 참여자와 실무자, 내빈 등 25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보고회에서는 사업 성과 발표, 우수 참여자 시상, 장학금 전달식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앞으로의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룬 참여자들과 종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내년에도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자활사업이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는 2000년 설립 이후 미추홀구 자활 참여자들의 자립을 꾸준히 지원해왔다. 현재 '호로록 국수나무', '회오리세차', '스토어 희망' 등 총 15개의 자활사업단을 운영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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