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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특별자치시자치경찰위원회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시청 1층 로비에서 ‘세종자치경찰 활동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세종자치경찰의 이야기’를 주제로 세종자치경찰위원회 출범 후 지난 2년간의 활동을 사진으로 전시해 자치경찰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자 추진됐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관련 세종자치경찰위원회와 유관 단체 활동 기록과 업무 현장, 행사를 담은 총 40여 점의 사진이 전시된다.
나승권 세종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시민들이 잘 알지 못했던 자치경찰의 업무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세종자치경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 대시민 홍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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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파수꾼’안전신고 우수자 50명 포상
[PEDIEN] 세종특별자치시가 일상생활 속 안전위험요소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3년 안전신고 우수자를 선발, 여민전을 지급한다.
심사 대상은 올 초부터 지난 11월 30일까지 안전신문고로 신고 처리된 4만 3,278건과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안전신고 포상제 운영기간 중 신고된 이륜차 안전 신고 302건이다.
심사 결과 3개월간 총 104건을 신고한 시민 박모 씨가 이륜차 안전신고 최우수자에 선정, 여민전 50만원을 받게 됐다.
이어 우수 3명에게 40만~30만원, 장려 7명에게는 10만~5만원의 여민전이 지급된다.
안전신문고 신고실적 최우수자로 선정된 시민 박모 씨에게는 30만원이 여민전으로 지급된다.
이어 A등급 3명 20만원, B등급 4명 15만원, C등급 16명 5만원이 여민전으로 지급된다.
안전사고 위험개선 최우수자에는 최모 씨가 선정, 20만원의 포상금을 여민전으로 받게 됐다.
우수자 4명 15만원, 장려 10명 10만원의 여민전이 지급된다.
조수창 시민안전실장은 “올해 시민 모두가 안전한 미래전략수도 세종을 위해 힘써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신문고 신고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겨울철 재난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안부와 함께 내년 2월 말까지 재난·안전위험요인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집중신고 대상 분야는 대설, 한파, 화재, 산불로 시민 누구나 안전신문고앱이나 포털에서 신고할 수 있다.
행안부는 집중신고 기간에 재난예방 효과가 큰 우수 신고 건에 대해 심사를 거쳐 안전신고 포상금 최대 100만원과 안전신고 마일리지 1,000점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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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 한 세종 빛 축제, 크리스마스 명소 됐다
[PEDIEN]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 24일 새롭게 단장된 ‘2023 세종 빛 축제’ 현장을 찾은 방문객 수가 8,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세종특별자치시는 크리스마스 시즌 행사를 통해 달라진 ‘세종 빛 축제’ 현장에 대한 시민의 높은 관심을 확인한 만큼, 이 여세를 몰아 다가오는 제야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그동안 리패키지 ‘2023 세종 빛 축제’ 계획에 따라 시민과 관람객의 축제장 현장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기존 이응다리에 집중된 빛 조형물에 더해 남측광장과 수변공원에 추가로 빛 조형물을 설치했다.
특히 이응다리 입구에 웅장한 루미나리에 빛 조형물과 거대한 소나무를 활용한 화려한 일루미네이션, 빛의 숲에 어울리는 동물 조형물 등 눈길을 끄는 다양한 빛 조형물로 축제공간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축제장을 찾은 인근 지자체 관광객 A씨는 “빛 축제 현장이 매우 멋있고 여태껏 보아왔던 어떤 빛 축제장보다 화려하고 볼거리가 많아 즐겁다”고 탄성을 자아냈다.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이응다리 남측광장에 마련된 크리스마스 마켓에 많은 관람객이 몰려 크리스마스 용품, 뱅쇼, 타로 상담 등을 체험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다리아저씨 풍선아트 등 이벤트와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다양한 문화공연을 열려 축제장을 찾은 가족과 연인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추억을 만들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 24일 하루에만 8,000여명이 넘는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아 인근 수변 상가가 모처럼 만에 활기를 되찾았다.
수변 상가 상인 B씨는 “겨울철에 상가를 찾는 손님이 없어 한가했는데, 빛 축제로 영업 매출이 대폭 상승했다”며 지속적으로 축제를 발전시켰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시는 새단장을 마친 빛 축제장을 찾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고 보고 여세를 몰아 오는 31일 이응다리 남측광장에서 열리는 제야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해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 계획이다.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열리는 제야 행사에서는 수준 높은 송년음악회를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카운트다운, 한화와 함께 준비한 새해맞이 불꽃쇼가 차례로 진행된다.
송년음악회는 ‘대북과 모듬북의 오프닝 퍼포먼스’, ‘백파이프 연주’, ‘금관 5중주’, ‘성악’ 순으로 진행되며 특히 불꽃쇼는 카운트다운과 함께 총 4막으로 구성된 음악과 함께 총 7분간 화려하고 웅장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불꽃쇼 현장 관람은 이응다리 남측과 북측 산책로 일부 구간에 마련할 예정이며 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안전관리요원을 대폭 확대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제야 행사에 쓰일 불꽃 발사장차 설치를 위해 오는 31일에는 이응다리 입장이 전면 통제된다.
시는 다양한 빛 조형물을 시민과 관람객이 더욱더 오랫동안 즐길 수 있도록 축제 기간을 올해 12월 31일에서 내년 1월 14일까지 2주간 연장해 운영할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연말연시 시민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축제장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했다”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성대한 제야 행사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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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특별자치시가 21일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3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규제혁신회의 참여 및 기여도, 지방규제혁신 임시조직 운영 실적 등을 평가하고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경제부시장 주재로 규제혁신TF 회의를 운영, 기업·주민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해결을 위해 노력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는 조치원 비행장 비행안전구역 범위 축소를 지속 건의한 결과 지난 4월 조치원 비행장을 헬기 전용 작전기지로 변경하는 내용의 ‘군사기지법 시행령’ 개정을 이끌어 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는 지역 경제 활력과 시민 체감을 높일 수 있는 규제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업·시민 체감형 규제혁신을 선도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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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안전 지킴이’나성동 지역자율방재단 창립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이 지난 21일 나성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대회의실에서 나성동 지역자율방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양길수 세종시 지역자율방재단 연합회장과 각 읍면동 자율방재단 대표, 나성동 지역자율방재단원, 나성동장, 나성동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20명으로 구성된 나성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창립과 동시에 지역 재난 예방·대응·복구 등 전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나성동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재난을 사전 예방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길수 세종시 자율방재단 연합회장은 “나성동 자율방재단 출범을 축하한다”며 “재난 상황 사전 예찰과 대비를 위해 사명감을 갖고 활동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창립총회를 통해 지역자율방재단 임원으로 홍지복 단장, 홍성남 부단장, 정헌영 사무국장, 박수현 미디어팀장이 선출됐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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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주민자치회‘산타는 사랑을 싣고’행사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1일 ‘산타는 사랑을 싣고’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 31명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지난 2017년 보람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직접 아이디어를 내어 7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산타는 사랑을 싣고’ 행사는 주민자치위원이 직접 산타 분장을 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윤경 보람동 주민자치회장은 “아이들을 위해 행사를 준비하며 보람차고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따듯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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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새마을금고 행복 담은 성탄절 케이크 기탁
[PEDIEN] 세종새마을금고가 22일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따뜻한 연말을 위한 크리스마스 케이크 15개를 기부했다.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아동 가정의 행복한 연말을 위해 기부받은 케이크를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양영직 세종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성탄절을 맞아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었다”며 “소담동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행복하게 연말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세종새마을금고 본점과 7개 지점은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 가고 있는 금융협동조합으로 사랑의 열매, 세종지체장애인협회 등에 꾸준한 기부와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세종시 소담동에 본점회관을 신설 중이며 2025년 중순 완공을 앞두고 있다.
장주연 공공위원장은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가정과 아이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 같다”며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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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세종보람 어린이집이 22일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세종보람 어린이집이 지난 10월 학부모들과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아나바다 알뜰바자회’를 열어 마련한 것이다.
이날 기탁식에서는 세종보람 어린이집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기부금을 전달해 나눔의 따뜻함을 더했다.
세종보람 어린이집 원장은 “모두가 함께한 바자회로 마련한 수익금을 연말 좋은 곳에 기부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기부금이 보람동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의미 있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탁받은 성금 100만원은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보람동 영유아와 청소년들을 위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신언송 보람동장은 “세종보람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님들, 원장님, 이하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마련한 소중한 성금을 뜻깊은 곳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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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세종공장이 전한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
[PEDIEN] 남양유업 세종공장이 지난 21일 에스더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학용품, 텀블러 등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은 남양유업 세종공장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다.
이창원 남양유업 세종공장장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아이들을 보니 더욱 보람이 크다”며 “아이들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앞서 남양유업 세종공장은 온기 나눔 사업 일환으로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민에게 난방비, 겨울 이불, 장학금 등 다양한 지원을 해왔다.
신광수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매년 소외된 이웃들에게 여러 물품을 지원해 준 남양유업 세종공장에 감사하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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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이 22일 개최한 ‘2023 성금모금 캠페인’에 따뜻한 나눔 손길이 이어졌다.
이날 해밀동행정복지센터 B동 1층에서 열린 성금모금 캠페인 ‘사랑이 피어나는 무지개마을’ 행사에는 지역 주민, 관계 기관 및 단체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해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해밀동주민자치회, 해밀동통장협의회, 세종중앙농협·세종우리신협 해밀지점, 세종해밀어린이집, 마스터힐스어린이집, 해밀쑥쑥어린이집, 해밀숲어린이집, 해밀하나어린이집이 기부에 참여해 나눔 온도를 높였다.
아울러 해밀동은 이날부터 10일간을 나눔 주간으로 정해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 모금액과 나눔 주간 동안 모인 기부금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지역 내 위기가구와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보탤 예정이다.
강인덕 해밀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힘쓰고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모금된 금액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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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과 자동응답시스템으로 기부하는 ‘기부콜 나눔 챌린지’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기부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2024나눔캠페인’ 일환인 찾아가는 전의면 순회 모금 행사와 자동응답시스템 기부가 함께 진행되면서 지역 단체·기관, 개인 등 따뜻한 나눔 손길이 이어졌다.
윤혜란 전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한마음 한뜻으로 나눔문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많은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박원용 공공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기부를 위해 발걸음 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모금액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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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21일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희망2024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열였다.
이번 행사에는 새롬중학교 학생·교직원, 새뜸중학교 교장, 세종풍요로운교회, 새뜸마을 1·4·10·11단지 입주자 대표회, 새뜸마을 5단지 노인회, 새롬동 직능단체, 새롬청소년센터, 세종대왕 어린이집, KTI새빛태권도 등 20여 개 개인·기관이 기부에 참여했다.
이날 새롬동 주민들의 기부가 이어지면서 834만원의 성금과 라면 22박스 등 기부금품이 모였다.
최재현 새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많은 성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새롬동과 새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성금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산옥 새롬동장은 “여러 기관과 단체, 지역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모아 주셔서 훈훈한 마음”이라며 “이번 성금은 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도록 정성껏 쓰겠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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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에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봉암2리 마을카페 봉황쉼터와 ㈜연남건설은 22일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봉황쉼터’는 봉암2리 마을 주민들의 봉사로 운영되는 곳으로 평소 마을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로 환원하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는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윤택수 봉암2리장은 “마을 주민의 뜻에 따라 운영 수익금을 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달하고 있다”며 “더 많은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카페를 잘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박성윤 ㈜연남건설 대표이사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서면 이웃을 위한 나눔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겨울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복지 위기 가구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어려움을 극복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기탁받은 성금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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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모두가 살기 좋은 고령친화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7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제3기 세종특별자치시 고령친화도시 정책모니터단이 지난 5개월간 고령친화정책 53건을 제안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2일 시청 세종실에서 제3기 고령친화도시 정책모니터단 회의를 열고 올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모니터단의 활동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병행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민 대표 29명으로 구성된 제3기 고령친화도시 정책모니터단은 지난 7월 위촉식을 시작으로 오는 2025년 6월까지 제2기 세종형 고령친화도시 실행과제를 모니터링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을 한다.
정책모니터단은 지난 5개월간 고령친화도시 관련 8대 분야 50개 실행과제를 모니터링하는 것은 물론, 이를 토대로 지금까지 총 53개의 고령친화정책을 제안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인 제안 사항은 어르신을 위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어르신 리그 운영 등 체육활동 지원, 노인 일자리 사업 개선, 경로당 식사도우미 운영, 고령자 교통수단 다양화, 조부모 손자녀 돌봄사업 등이다.
시는 정책모니터단의 제안 사항을 검토해 시청 내 관련 부서에 의견을 받아 함께 내년도 정책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날 회의에 이어서는 이수희 대전대학교 경찰학과 교수를 초청, 고령친화도시 정책 모니터단을 대상으로 역량교육을 진행했다.
조한섭 노인장애인과장은 “제3기 정책모니터단이 짧은 기간에도 적극적인 활동으로 고령친화도시 세종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정책모니터단이 한 단계 더 성장해서 노년이 행복한 세종시를 위해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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