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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시가 고용 평등 실천과 행복한 근로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세종형 행복일터’를 찾는다.
시는 다음달 1일까지 ‘2024년 세종형 행복일터 우수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세종형 행복일터는 차별 없고 행복한 근로환경 조성 등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우수기업을 발굴·지원해 차별 없는 일터를 확산하고자 추진된다.
선정 기업에는 행복일터 우수기업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수여하고 기업당 1,200만원의 노사상생지원금을 지원한다.
다만 지원금은 교육, 상담, 연찬회, 책자 등 노사상생 목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본사 또는 주공장이 세종시에 소재하고 3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이며 최근 2년 이내 근로기준법 위반 등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모든 사업장이다.
시는 신청 기업 가운데 △행복일터 실천의지 △행복일터 이행·성과 △사회적 책임 이행 △간접고용 개선 노력도 등 4개 분야를 평가·심사해 최종 2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시 누리집 공고·공지사항 확인 후 관련 서류를 다음달 1일까지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종태 기업지원과장은 “행복일터 인증을 통해 우수기업의 노력을 인정하고 기업의 공정가치를 확립해 지역사회 발전과 근로자의 행복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관내 많은 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3년간 세종형 행복일터 선정 기업은 모두 9곳으로 노사상생 프로그램 운영 등 차별 없는 일터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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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최민호 시장이 관내 의료인들에게 집단휴진을 멈춰달라고 간곡히 당부했다.
최 시장은 17일 호소문을 통해 의료현장에서 제자리를 지키며 헌신하는 의료인에게 감사를 전하면서 18일 예고된 의료계 집단휴진으로 불안해하는 시민과 환자들을 위해 사명감으로 자리를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현재 시는 18일로 예정된 ‘의료계 집단휴진’에 대비해 공무원 1인당 5개 내외로 담당 의료기관을 지정해 관리하는 등 대응 체계를 구축한 상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집단휴진에 참여하는 관내 의원급 병원은 226곳 중 14곳으로 진료에 큰 차질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보건소 연장 진료 함께 휴업에 참여하지 않은 의원, 병원, 종합병원과 약국 등을 적극 안내해 집단휴진에 따른 차질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시는 전체 의료기관에 업무개시명령을 등기 발송 완료했으며 시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응급실 진료체계가 정상 유지되도록 사전 점검을 진행했다.
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의료기관 방문 시에는 사전에 해당 의료기관에 전화하거나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시청·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문 여는 의료기관 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문 여는 의료기관’에 대한 정보는 세종시 콜센터, 보건복지부 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또 보건복지부·세종시청·보건소 누리집,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응급의료포털 누리집이나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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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고향사랑기부제 참여하고 커피쿠폰 받으세요
[PEDIEN] 세종시가 세종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독려를 위해 다음달 31일까지 ‘소중한 사람과 커피 한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선착순 200명에게는 모바일 커피 쿠폰 1만원권이 지급되며 쿠폰은 예산 소진 시까지 매주 수요일에 발송된다.
이벤트는 오는 7월 31일까지 고향사랑이음 누리집 또는 전국 농협에서 세종에 기부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강준식 시민소통과장은 “무더위에 소중한 분과 아이스커피 한잔 여유를 즐기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올 상반기 세종 고향사랑기부제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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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시 바르게살기운동 소정면위원회가 지난 16일 소정면 내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KCC세종공장의 후원과 바르게살기운동 소정면위원회 위원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봉사자들은 독거노인 가구의 도배와 조명 교체 작업을 진행하는 동시에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주변 환경도 함께 정비했다.
최명환 바르게살기운동 소정면위원회 위원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소정면위원회는 매년 주변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배, 장판 교체 등을 지원하는 ‘사랑의 집수리 봉사’ 활동을 통해 2020년도부터 현재까지 총 20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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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시 소정면과 ㈜썬텐드가 17일 빈터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원 속의 도시 세종’ 조성에 발맞춰 기업과 연계를 통해 방치되고 있는 빈터를 정비하고 정원을 조성·관리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빈터정원 조성·관리 및 주변 환경정비 △정원 속의 도시 세종 건설 적극 협력 △기타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을 추진한다.
㈜썬텐트는 소정면 대곡리에 위치한 천막시공 업체로 불법경작 등에 따라 사업장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한 후 영산홍을 식재해 정원으로 조성, 관리하고 있다.
소정면은 이번 협약을 통해 빈터 정원을 더욱 확대해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규인 소정면장은 “소정면 빈터 정원 조성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소정면을 만들기 위해 기업, 주민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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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시와 홍익대가 지역 경제를 이끄는 로컬콘텐츠 전문인력 육성에 나선다.
세종시와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는 17일 홍익대 세종캠퍼스 세종관에서 ‘2024년 지역콘텐츠 중점대학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식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최민호 시장, 이승희 홍익대학교 부총장, 세종시의회 의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콘텐츠 중점대학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역콘텐츠 중점대학은 대학을 중심으로 콘텐츠 기반 예비 창업자를 양성하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 사업으로 로컬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학사과정 운영 및 실전창업공간 내 전시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시와 홍익대는 지난해 처음으로 지역콘텐츠 중점대학 수료생 21명을 배출했으며 올해도 공모 선정에 따라 로컬콘텐츠 전문인력을 공동으로 발굴하게 된다.
수료생들은 관련 석사 진학, 연계 취업은 물론 조치원 섭골길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창업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선발 규모를 확대해 대학생 30명, 일반인 30명 등 모두 60명을 선발하고 지역콘텐츠 전문가로 육성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융합전공 교육과정 운영 △로컬 창업 전문가 특강 △선진지 현장답사 △팝업스토어, 플리마켓 운영 등이다.
최민호 시장은 “청년들은 지역이 가진 숨은 가치를 창의적으로 브랜딩하는 힘을 가졌다”며 “우리시의 가치를 더하는 콘텐츠 전문가 육성을 위해 대학 등 혁신기관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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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시가 17일 시청 성삼문실에서 올해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는 사용자대표인 최민호 시장과 근로자대표인 김규열 위원, 근로자와 사용자를 대표하는 위원 등 14명이 참석했다.
회의 주요 내용은 △그간의 안전·보건 업무 실적 보고 △하반기 작업환경측정 및 특수건강진단 실시 계획 심의 등이다.
또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과 휴게실 개선 요구사항 등 근로자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민호 시장은 “산업 안전은 단순히 법과 규정을 준수하는 것을 넘어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일인 만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산업안전보건위원회가 실질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며 “근로자 여러분도 각종 현장에서 스스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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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시가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1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시청 1층에서 공모전 선정작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개최한 노인 인권 4행시 공모전에 선정된 작품 20점을 선보인다.
전시 첫날에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노인 인식개선 홍보물도 배부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2013년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과의 업무협약에 따라 노인학대 신고·접수 및 현장조사 등 노인보호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매년 노인 인권 보장 등을 위한 시행계획을 세우고 있다.
앞으로도 노인학대 신고 의무자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교육을 꾸준히 진행하고 노인복지시설 종사자에게는 시설 내 노인 인권 향상을 위한 사례 중심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노인 인권 감수성이 가장 높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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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시설 등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관리 실태 특별점검을 진행한다.
[PEDIEN] 세종시가 오는 30일까지 다중이용시설 등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관리 실태 특별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공원, 버스터미널,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124곳과 시청사·행정복지센터 34곳 등 총 158곳이다.
시는 2026 국제정원도시박람회와 2027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등 국제행사를 대비해 공중화장실 외국어 표기를 정비하고 소독·방역 관리, 위생·청결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또 불법촬영기기 설치 여부, 비상벨 점검, 화장지·손세정제 비치 등 안전·편의시설 점검에 집중한다.
이번 점검을 통해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 발생 시 문제해결이 될 때까지 지속 개선·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황진서 환경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쾌적한 화장실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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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시 소담동 새샘마을 5단지에 위치한 새샘키즈어린이집이 14일 아나바다 바자회 운영 수익금을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날 새샘키즈어린이집은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소담동지사협 ‘희망드림 착한나눔 캠페인’에 지정 기탁했다.
새샘키즈어린이집은 2021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희망드림 착한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소담동 최초의 어린이집이다.
박민정 원장은 “아이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알려주고 싶어 시작한 게 벌써 4년이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어린이집이 되겠다”고 말했다.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성금을 관내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배병국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마음을 모아주신 새샘키즈어린이집 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은 소담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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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시 전의면이 14일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의면은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선정된 봉사단체, 이장, 복지관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위원 2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복지자원 연계,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 민관협력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송재숙 전의면장은 “지역사회의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협의체 위원으로 지원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모두가 살기 좋은 전의면이 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포근한 동행, 뽀송뽀송 빨래방 △따뜻한 동행, 생필품지원 △행복한 동행, 전의꿈장학금사업 등 주민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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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시농업기술센터와 세종정원문화연구회, 국립세종수목원이 14일 오후 2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3자 간 상호협력 교류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목원·정원 교육을 통한 정원문화 확산을 목표로 탄소중립 실천을 선도하며 사회적 책임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상호 교육운영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 도모 △행사 및 자원봉사활동 등 인적네트워크 구축·교류를 통한 수목원·정원문화 확산 △수목원·정원의 사회적 가치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등이다.
협약을 통해 정원교육, 자원봉사, 행사참여 등 다양한 교류가 진행되는 것은 물론 세종정원문화연구회 회원들의 정원 운영 역량 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태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은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류가 이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연구회 회원들이 강화된 역량으로 정원 속의 도시 세종 완성과 2026년 국제정원도시박람회에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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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주민자치회, 2024년 주민총회 개최
[PEDIEN] 세종시 보람동 주민자치회가 15일 오후 3시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체육강당에서 ‘2024년 보람동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총회는 마을계획과 주민제안사업 등에 대해 논의하고 결정하는 주민 대표 회의로 해당 읍면동에 주소를 둔 16세 이상의 주민과 사업장 종사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보람동 주민자치회는 더 많은 주민이 마을계획과 주민제안사업의 우선순위 결정을 위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온오프라인으로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총회 당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현장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는 주민참여공연과 체험부스, 플리마켓이 함께 진행돼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윤경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들의 손으로 보람동의 내년도 마을사업을 결정하는 중요한 행사”며 “보람동의 발전을 위해 많은 주민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당초 행사는 보람동 원형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와 행사 당일 비 예보에 따라 장소를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체육강당으로 옮겨 개최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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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세종시가 다가오는 시정4기 2주년을 기념해 시민참여 이벤트를 연다.
이번 이벤트는 시민이 고민하는 세종의 미래 비전과 다양한 생각을 듣고 후반기 시정 운영에 참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1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총 10일간 ‘세종시티앱’을 통해 진행된다.
질문은 △“세종시는 ∼의 미래다” △“내가 만약 세종시장이라면 ∼을 하겠다”로 총 2개다.
시의 미래 비전과 희망하는 정책에 대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자유롭게 답변하면 되며 두 가지 질문에 모두 답해야 참여에 따른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시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0명을 선정, 시티앱 포인트 2,000점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티앱 포인트는 세종시티앱 내에서 사용하거나 지역화폐 여민전으로 환전, 다른 사용자와 나눔, 복지재단 기부 등 여러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의 미래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서로 공감대를 쌓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난 2년간 시정 운영에 많은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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