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창원특례시가 지난 11월 6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10월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표창은 주요 시정 현안 해결과 시민 편의 증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3개 팀을 선정해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팀은 △ 탄소중립 정책 추진에 기여하며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환경부장관 기관표창을 2년 연속 수상한 ‘기후대기과 탄소중립정책팀’ △ 창원짚트랙 장기 법적 분쟁을 성공적으로 해결하고 돝섬 관광 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한 ‘관광과 관광사업유치팀’ △ 경전선 고속열차 증편 및 막차 시간 연장을 이끌어 수도권 접근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시킨 ‘신교통추진단 철도계획팀’이다.
창원시는 이번 표창을 통해 시정 발전에 헌신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들 우수사례를 조직 내에 공유 및 확산함으로써 적극적인 업무 추진 동력을 부여할 계획이다. 이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독려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기윤 창원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값진 성과를 만들어 낸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기존의 관행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와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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