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을 위해 수원시여성리더회가 장학금 200만원을 수원시에 전달했다.
지난 4일 수원시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미애 수원시여성리더회 총회장을 비롯해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미애 총회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임원진과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시여성리더회는 수원시 양성평등기금 사업으로 운영되는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 수료생들이 모여 여성의 권익 증진, 복지 향상, 지역사회 발전을 목표로 2004년 12월 출범한 단체다.
이 단체는 매년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복지시설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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