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부평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부평구어울림센터에서 '2026년 하반기 부평구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대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부평지사를 비롯해 부평구시설관리공단, 부평세림병원,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부평구중소기업협의회, 부평구소상공인연합회, 사랑의 파란우산, 부평구의용소방대 등 8개 기관의 대표 및 실무 담당자 18명이 자리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하반기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공동 대응을 위한 민간단체, 행정기관, 공공기관 간의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각 기관별 역할과 상호 지원 체계를 꼼꼼히 점검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이병철 부평구자원봉사센터장은 "각 기관의 협력과 연대가 재난 현장에서 실질적인 힘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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