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화성특례시 윤성진 제1부시장이 제64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화성소방서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해 소방대원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했다.
지난 4일 화성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 가족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소방 공무원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성소방서가 주최한 이날 기념행사에는 윤성진 제1부시장을 비롯해 이계철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소방 관계자 등 총 1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기념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수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차분하게 진행됐다.
이날 윤 부시장은 재난 대응 및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80여 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직접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화재와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곁을 지키는 소방대원 여러분은 시민 안전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화성시 소방대원들의 사기가 진작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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