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지 서울시의원, 양천구 예산 4천억 확보…교육·생활 밀착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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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PEDIEN] 채수지 서울시의원이 임기 동안 양천구 발전을 위한 예산 4천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교육, 안전, 생활 편의 시설 개선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집중 투자될 예정이다.

채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양천구 주민들의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특히 노후 안전 시설 개선과 교육 환경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양천구 내 보행 및 생활 안전 시설 정비, 공원 및 녹지 공간 확충, 주민 편의 시설 개선 등에 투입된다. 또한, 양천1선거구 관내 15개 학교의 노후 시설 개선, 급식실 환경 개선, 체육 시설 보수 등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2026년도 서울시 예산에도 목동 중앙남로 사각형거 보강 공사, 용왕산 등산로 조성 사업, 안양천 주민 편의 시설 정비 등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사업 예산이 반영됐다. 이 예산은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채 의원은 “임기 마지막까지 지역 과제를 책임감 있게 완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과 예산을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양천구민들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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