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북교육감, 크리스마스 씰 성금 1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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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PEDIEN]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에 크리스마스 씰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연말을 맞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결핵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충북교육청은 교육감실에서 진행된 증정식을 통해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 관계자에게 성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액은 취약계층 결핵 환자 지원, 환자 수용 시설 지원, 학생 결핵 환자 지원 등 결핵 퇴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결핵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전파와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및 교육 활동에도 활용될 계획이다.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브레드이발소 캐릭터를 활용하여 친근함을 더했으며, 씰에는 따뜻하고 재치 있는 문구들이 담겨 의미를 더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결핵 예방과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매우 소중한 나눔”이라며, 학생들에게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심어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크리스마스 씰 기부금은 결핵 환자 발견, 대국민 결핵 인식 개선, 결핵 환자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되어 사회 전반의 결핵 퇴치 노력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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