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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이 신규 일반직 공무원들의 성공적인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한 특별 프로그램, '읽걷쓰와 함께하는 마음 근육 키우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4년부터 2025년 사이에 임용된 신규 공무원 44명을 대상으로, 인천대공원 일대에서 진행됐다. 프로그램의 주된 목표는 신규 공무원들이 초기 조직 적응에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조직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데 있다.
프로그램은 '읽기, 걷기, 쓰기'라는 세 가지 핵심 활동으로 구성됐다. '읽기' 활동을 통해 공무원들은 업무 관련 지식과 공직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걷기' 활동에서는 인천대공원의 '자기 성찰의 길'을 함께 걸으며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쓰기' 활동에서는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며 개인 성장 일지와 공직 다짐 일지를 작성, 개인의 성장 목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신규 공무원들의 공직 정체성 확립과 소속감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신규 공무원들의 안정적인 업무 적응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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