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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11월 18일부터 26일까지 평생학습관 2층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마을에서 피어나는 오색 전통의 빛 단청’전시를 개최한다.
전시에서는 전통 미술 문화인 ‘단청’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작품이 선보이며 책갈피·단청스탬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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