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공립 유·초·특수교사 임용 1차 시험 8일 실시

인쇄
기자




광주시교육청_수능시험장_안전점검_실시 (사진제공=광주광역시교육청)



[PEDIEN] 광주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 제1차 시험을 8일 전남공업고등학교에서 진행한다.

이번 시험은 교직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총 44명 선발에 332명이 지원하며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험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40분까지 진행되며 1교시 교직논술, 2교시 교육과정A, 3교시 교육과정B 순으로 치러진다.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 오전 8시 3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특히 유치원 교사 분야는 6명 선발에 91명이 지원해 15.2대 1이라는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수교사는 5명 선발에 61명 지원, 또 다른 특수교사 분야는 3명 선발에 31명 지원, 초등교사는 30명 선발에 149명이 지원하며 뒤를 이었다.

광주시교육청은 1차 시험 합격자를 모집인원의 1.5배수로 선발해 12월 10일 오전 10시에 시교육청 누리집 및 온라인 교직원 채용 시스템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시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시교육청 중등특수교육과 고시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시험이 공정한 경쟁 속에서 우수한 교사를 선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치일반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