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교육청, 전국체전 입상 선수단 격려…'미래 스포츠 주역' 응원

인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PEDIEN]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지난 5일, 춘천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유공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고등부 입상 선수단을 격려하고, 학생 선수와 지도자, 학교장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고등부 학생 선수들은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총 1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고등부 메달 획득 순위 4위를 기록했다. 이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종합 순위 6위를 달성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간담회에서 학생 선수들의 뛰어난 성과를 칭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그는 “학생 선수들이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경호 교육감은 “초·중·고 운동부 계열화 정책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운동부의 체계적인 운영과 학생 선수의 학습 및 훈련 병행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중심의 학생 선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건강한 학교 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정치일반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