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교육지원청, 'AI 시대, 내 아이와 잘 지내는 비결' 학부모 인문학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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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인공지능시대 내 아이와 잘 지내는 비결 학부모 인문학 개최 (사진제공=인천광역시교육청)



[PEDIEN]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이 지난 4일 관내 학부모 160여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시대, 내 아이와 잘 지내는 비결'을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인공지능이 일상 깊숙이 자리 잡은 시대에,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부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학부모들에게 자녀와 함께 성장하고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강연에는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이호선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이 교수는 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도 겸임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시대에 부모와 자녀가 어떻게 건강하게 소통하고 관계를 굳건히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방법들을 제시했다.

강연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부모의 따뜻한 마음과 진솔한 대화가 아이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다시 한번 깨달았다”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조언들이 많아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부모의 인문학적 성장을 꾸준히 지원하고 자녀와의 건강하고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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