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일상 속 작은 불편들도 면밀히 살핀다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93명 구성·출발…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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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광주시, 일상 속 작은 불편들도 면밀히 살핀다



[PEDIEN] 광주광역시는 25일 시청 무등홀에서 ‘제9기 광주광역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출범식은 위촉장 수여, 주요 시정 소개와 참여단의 역량 제고를 위한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제9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지난 1월 9일부터 18일까지 온국민소통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아 심사를 거쳐 5개 자치구 93명이 선정됐다.

활동기간은 2023년 3월 1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다.

참여단은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발굴, 정책현장 참여 및 모니터링, 나눔·봉사활동 등을 수행한다.

이날 특강은 생활공감정책 소개, 제안 사례 비교, 아이디어 발굴 방안 등 참여단의 정책 개발 능력과 제안 품질 향상 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느끼는 불편한 사항들, 행정이 미처 들여다보지 못한 작은 부분들을 면밀히 살펴보고 정책으로 제안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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