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관내 소상공인·취약계층 위해 1억 기탁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든든한끼 도시락 지원사업’동참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세종특별자치시



[PEDIEN] 애터미㈜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세종특별자치시가 추진하는 ‘1004가 전달하는 든든한끼 도시락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시는 11일 시청 접견실에서 이춘희 시장, 김대현 애터미㈜ 대표이사, 정상철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004가 전달하는 든든한끼 도시락 릴레이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에게서 도시락과 밑반찬을 구매해 소외 노인 등 취약 계층에게 든든한 한 끼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애터미㈜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 기탁한 성금 1억원은 세종시 관내 소상공인 30곳과 취약계층 750세대를 위해 쓰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대현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관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에 동참해 주신 점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