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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PEDIEN] 세종특별자치시가 28일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23년 제5기 세종절전소 참여단지 6곳과 업무협약을 맺고 에너지 소비 효율화 및 자급도시 실현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이준배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가락마을18단지, 가재마을2단지, 가온마을1단지, 범지기마을5·6단지, 한뜰마을1단지 등 6곳이 동참했다.
앞으로 이들은 2년간 에너지 소비 효율화를 위한 실천운동을 추진하고 에너지 자급도시로의 전환 시책에 대해 시와 공동 협력에 나서게 된다.
세종절전소는 에너지 절약문화 확산을 위해 마을공동체 단위의 절약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시범운영을 추진해오고 있다.
2019년 시범운영 당시 전년대비 총 전력사용량을 1.9% 절감해 약 4,200만원의 전기세를 절약한 성과를 보였다.
이에 세종절전소는 에너지 절약 및 주민 공동체 활성화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에너지 전환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다만, 2020년 이후 코로나19 여파로 재택근무, 온라인 근무 등 실내생활이 불가피해지면서 가정내 에너지 사용이 증가해 에너지 절감효과를 크게 보진 못했다.
시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완화지침에 따라 이번 제5기 세종절전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2018년 에너지 전문기관으로 구성한 세종환경교육센터, 세종 기후·환경네트워크, 환경에너지공단 등 전문가협의체와 긴밀하게 협조하며 세종절전소 대상으로 절전 교육, 절전 페스티벌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준배 경제부시장은 “세계적으로 기후위기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만큼 에너지 절감은 우리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며 “세종절전소를 확대 지원하며 에너지자급도시 세종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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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청사
[PEDIEN] 세종특별자치시가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세종시 지방통합방위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안보태세 확립을 다짐했다.
시 통합방위협의회는 통합방위법에의한 민·관·군·경·소방 협의체로 최민호 시장이 의장을 맡고 있다.
이번 통합방위회의에는 의장인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김관수 32사단장, 장거래 세종시소방본부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17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과 군·경·소방관서의 장, 국가중요시설 관계자 등은 2023년 통합방위 시책 추진 방향 등을 보고 받고 심도 있는 주제토의를 통해 지역통합방위 역량을 제고했다.
특히 최 시장은 북한의 7차 핵실험 가능성과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등 전략적 도발이 지속되고 있고 각종 사이버공격과 테러 위협도 커지고 있는 엄중한 상황속에서 안보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지역의 민·관·군·경·소방 총력 안보태세 강화를 강조했다.
아울러 최민호 시장은 “위기 시에 흔들림 없이 재빠른 대응이 가능토록 평소 통합방위요소 간에 유기적이고 철저한 협력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유관기관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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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PEDIEN]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원 앞에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규칙안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강행했다.
최민호 시장의 이번 1인 시위는 지난 22일 국회운영위원회 운영개선소위원회에서 전문가 자문단 구성안만 의결하고 국회규칙안에 대해서는 논의조차 하지 않은 것에 대한 강한 유감의 표시다.
지난 2021년 9월 28일 국회법 개정 이후 국회분원 설치 기본계획 및 효율성 제고 방안 연구용역 2건이 완료됐고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 국회사무처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여기에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기본조사·설계비 147억원과 토지매입비 350억원이 정부예산에 반영되어 있으나 이전 규모를 가늠할 국회규칙이 제정되지 않아 한 푼도 집행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이런 가운데 국회 세종의사당의 건립 규모 및 설계 방향, 이전범위 등 주요 내용에 대한 심사하는 전문가 자문단 구성안을 놓고서도 여야 간 정치적 책임공방이 있는 상태다.
최민호 시장은 여러 차례 연구용역을 통해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참고자료가 충분하고 국회규칙안 제5조에도 비슷한 성격의 위원회 구성안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들어 여야의 의지 부족을 지적했다.
최민호 시장은 “국회 세종의사당은 이미 연구용역을 통해 기본계획까지 수립된 사항”이라며 “그런데도 전문가 자문단의 의견을 들어서 정한다는 것은 여야가 규칙제정을 지연시키겠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최 시장은 “국회규칙안이 또다시 정쟁의 볼모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국민들의 의구심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지체하지 말고 이번 소위원회에서 즉시 처리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그러면서 최 시장은 국회운영개선소위 위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설계와 시공을 일괄입찰하는 턴키 방식으로 진행할 경우 공기를 2년가량 단축할 수 있다며 입찰방식에 대한 국회 차원의 검토를 요청했다.
이외에도 향후 국회 전부 이전 가능성을 고려해 설계할 것과 국회 이전에 따른 교통, 언론, 주거 등 주변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에도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함께 건의했다.
최 시장은 이날 국회운영개선소위 여야 의원들을 만나 “국회 세종의사당은 국회법 개정과 설계비, 토지매입비 반영 과정을 통해 여야 간 합의가 이뤄진 사안”이라며 “준공 목표 내 국회 세종의사당이 완공될 수 있도록 여야가 국회규칙 제정에 적극 나서달라”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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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핵테온 세종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예선 성료
[PEDIEN]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25일 전 세계 대학생들이 참여한 ‘2023 핵테온 세종 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예선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는 대회를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대회 누리집을 통해 참가신청을 받았으며 예선전은 마감 결과 한국, 미국, 중국, 대만 등 총 19개국 106대학 256팀 898명의 세계 대학생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날 예선전은 웹 해킹, 포너블, 암호 분야 등 문제풀이 형태로 온라인 방식으로 치러졌다.
예선전 결과 총 40개 대학 50개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들은 오는 5월 11일 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 모여 총 상금 6,500만원 상당의 상금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 본선은 문제풀이방식과 ‘실시간 서버 공격’ 혼합방식으로 진행된다.
실시간 서버 공격 방식은 대회를 위해 준비한 서버를 해킹해 보안상 취약점을 찾아내는 버그바운티 방식으로 실시간으로 팀별 획득점수가 표출돼 치열한 대회 분위기가 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5월 12일 열리는 시상식에서는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4팀, 특별상 3팀 등 총 10팀에게 총 6,500만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핵테온 세종은 해커, 판테온, 세종의 합성어로 ‘사이버보안 인재가 세종에 모인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지난해 핵테온세종은 전국 대학생 대회로 치러졌지만, 시는 올해부터 사이버보안 인재를 양성·발굴하고 사이버보안 선도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세계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국제대회로 규모를 확대했다.
또한, 대회 본선과 더불어 국·내외 저명인사를 초청한 정보보안 학술대회 정보통신기술 기업 전시회 청년인재 채용박람회 양자보안, 지능형도시 등 관계기관 연찬회 등 다채로운 행사도 구성돼 산·학·연 종사자, 중앙부처 및 지자체 공무원, 일반시민 등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한편 핵테온 세종의 정보통신기술 기업 전시회 및 채용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과 학술대회 관람을 원하는 이들은 오는 30일부터 대회 누리집에 사전 등록하면 된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지난해 47팀이 참가했는데, 국제대회로 확대한 올해에는 예상을 훨씬 뛰어 넘는 256팀이 참가했다”며 “핵테온 세종대회가 명실상부한 글로벌 사이버보안 인재 발굴·양성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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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관리공단, ‘세계 물의 날’기념 지역 하천 정화 활동 추진
[PEDIEN]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2일 오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민간단체 및 전의면 지역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의면 조천·북암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과 미꾸라지 방사 행사를 개최했다.
‘세계 물의 날’은 매년 3월 22일로 인구와 경제활동의 증가로 인해 수질이 오염되고 전 세계적으로 먹는 물이 부족해지자, 유엔이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정한 기념일이다.
이날 행사에는 생태하천 조성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토종 미꾸라지 방사 활동과 전의면 조천·북암천 내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생활 쓰레기· 폐기물 등을 일제 수거하고 세계 물의 날을 홍보했다.
계용준 이사장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 뜻깊은 활동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으며 “물은 생활과 경제, 생태계 등 모든 측면에서 우리 모두에게 소중한 자원으로 소중한 만큼 아껴 쓰고 오염되지 않도록 수자원 보존에 관심과 노력을 다 하겠다” 밝혔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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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주행거리 줄이면 최대 10만 포인트 지급
[PEDIEN]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는 한국환경공단과 자동차 주행거리 단축 실적을 평가해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일반 국민이 운행하는 차량의 주행거리 감축을 유도해 수송부문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확대하기 위해 2020년부터 시행해왔다.
모집 대상은 세종시 등록된 비사업용 승용·승합차, 휘발유·경유·액화석유가스 차량 등이며 희망자는 마감일까지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주행거리 감축 실적은 참여 시점과 종료 시점에 차량 번호판과 계기판 사진을 누리집에 등록하면 자동으로 산정된다.
소유주 기준 1인당 1대 차량만 신청해야 하며 모집 기간에 즉시 촬영한 사진으로만 참여할 수 있다.
시는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혜택을 지급할 예정이며 지난해 총 720대가 참여해 이 중 주행거리를 감축한 454대에 3,354만원이 지급됐다.
시는 이와 함께 가정, 상가, 아파트 단지 등 전기·상수도·도시가스 사용량을 절감률에 따라 포인트로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와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컵 이용, 일회용컵 반환 등에 따라 연간 최대 7만 포인트를 제공하는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도 상시 모집 중이다.
김회산 환경정책과장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혜택도 받을 수 있는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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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청
[PEDIEN]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못자리 없는 드론 직파재배 기술 확대를 위해 27일 소정면 소정리 시험포장에서 ‘레이저 균평 작업 연시회’를 개최했다.
균평 작업은 땅을 고르게 펴주는 작업으로 성공적인 직파재배에 필수적이다.
레이저 균평 작업은 사전에 경운 정지된 논을 트렉터에 설치된 그레이더와 레이저 송수신기를 이용해 한 번에 반경 500m, 하루 1만 평 내외로 한 구간의 논에서 1-2㎝ 오차범위 정도로 고저 차를 두고 땅을 고르게 펼 수 있다.
이날 연시회는 소정면 배동필 농가 포장에서 벼연구회 회원과 농업인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G-금강에서 개발한 레이저 균평기를 이용해 균평 작업을 선보였다.
최인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벼 직파재배는 생산비와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농법”이라며 “직파재배에 꼭 필요한 종자 코팅뿐만 아니라 입모, 물관리, 잡초방제 등을 효과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봄철에 균평작업과 논두렁 보수를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올해 14㏊ 이상 직파재배 확대를 목표로 연초부터 특별 드론 직파재배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종자 코팅 연시와 시범단지 조성, 파종연시회, 파종 현장 지도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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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PEDIEN] 세종특별자치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24시간 정신응급대응을 위해 27일 충남 아산시 아산병원에서 세종경찰청, 세종소방본부와 정빈의료재단 아산병원을 지정의료기관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응급입원이 가능한 정신의료기관이 부족해 고위험 정신질환자 증가 추세에도 불구하고 평일 야간과 공휴일에 환자와 가족, 응급현장의 경찰, 구급대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협약 기관은 앞으로 24시간 응급입원 요청에 대한 치료서비스 제공 응급입원을 위한 경찰·소방의 공조역할 지정의료기관 운영지원에 따른 2실 2병상 확보 정신질환자 인권보호 등 상호지원과 협력에 나서게 된다.
양정훈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정신응급환자에 대한 대응력이 크게 향상돼 세종시민을 보호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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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청사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7일 금강자연휴양림과 금강수목원에서 연찬회를 열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 날 연찬회는 제1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와 역량강화교육, 힐링 프로그램 순서로 진행됐다.
정기회의에서는 2023년 1분기 사업 활동 내용을 보고하고 안건 심의·의결, 지사협 발전 방향 등에 대한 위원간 의견을 나눴다.
정기회의에 이어서는 위원들의 개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보람 현 세종경찰청 사이버수사팀 경사를 초빙해 ‘사이버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참석한 협의체 위원들은 숲해설·목공예 체험 등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숲을 둘러보며 일상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보냈다.
최재현 민간위원장은 “연찬회를 통해 위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소통과 화합 시간을 가져 올해도 새롬동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좋은 기운을 얻은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산옥 새롬동장은 “소외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며 따뜻한 새롬동을 만들어 가는데 동행하고 계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 나가는 ‘살기 좋은 새롬동'을 만들 수 있도록 늘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8년 1월 26일 구성·운영하는 비영리민간단체로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복지 사업 추진 등 지역사회에서 인적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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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및 봄철맞이 승하차도우미 활동 펼쳐
[PEDIEN]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24일 노사 공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과 승하차도우미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통안전 캠페인은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이용빈도가 높고 보행자 사고 다발지역으로 우려를 낳고 있는 조치원역 광장, 역 주변 버스 정류장, 횡단보도 등에서 시민들의 무단횡단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계몽에 주안을 두었으며 뿐만 아니라 공사는 무단횡단 방지를 위해 관련 행정기관에 시설물 개선을 요청했으며 지속적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새봄을 맞아 취약해질 수 있는 시민들의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차원에서 캠페인과 더불어 조치원터미널, 정류장 등 공사에서 관리하는 교통 시설물의 안전점검도 함께 시행했다.
이날 캠페인을 마치고 공사 임직원들은 조치원 장날을 맞아 세종전통시장으로 버스 이용하는 어르신 등 교통약자를 위해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승하차도우미 활동도 병행했다.
승하차도우미 사업은 코로나19 완화에 따라 2022년 12월부터 활동을 재개했으며 다가오는 4월부터는 자원봉사 및 시민단체와 협업해 세종금남대평시장에서도 확대할 예정이며 읍면지역의 어르신 등 교통약자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은 “세종시민 모두가 신호준수와 횡단보도 건너기 등 교통법규를 준수하도록 계도해 안전사고 발생 제로화에 도전하고자 이번 캠페인과 안전점검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전국최초 버스중심 공기업으로서 시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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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PEDIEN] 충청권 4개 시도가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열고 성공개최를 향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24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창립총회 행사는 충청권 시도지사, 시도의장, 시도체육회장, 지역구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유치 경과보고 주요안건 심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심의한 주요 안건은 집행부 임원 선임, 정관 및 제규정 제정,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등이다.
조직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공동위원장으로 선임됐으며 직제순에 따라 이장우 대전시장이 초대 선임위원장으로 선임됐다.
그 밖에 상임 부위원장으로는 이창섭 충남대학교 명예교수, 사무총장윤강로 국민체육진흥공단 고문, 집행위원으로는 임신자 대한체육회 부회장, 충청권 4개 시도 체육회장과 문화체육관광부 체육협력관, 장호성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위원장 등 7명이 이름을 올렸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창립총회 행사를 시작으로 문화체육관광부 법인설립허가와 법인설립등기를 마치고 100명 규모의 사무처를 오는 5월 중 발족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는 앞으로 대회시설 및 인프라, 홍보 및 마케팅, 자원봉사 등 대회에 필요한 사항 전반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2027년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 자격으로 이날 창립총회에 참석해 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조직위원회를 중심으로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대회는 충청권이 4개 시도가 합심해 공동 개최하는 첫 국제 스포츠대회로 의미가 크다”며 “충청권을 넘어 온 국민과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스포츠 축제로 거듭나도록 위원들께서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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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청사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새롬동분회가 24일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저소득 주민 15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활동은 새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 중인 민·관협력 특화사업 ‘새롬든든찬 밑반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는 저소득 취약계층 중 고독사나 결식 우려가 있는 가구에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 매월 2회씩 밑반찬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새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국자유총연맹 새롬동분회는 직접 만든 밑반찬을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가구의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전달했다.
조복자 한국자유총연맹 새롬동분회장은 “이웃사랑이 담긴 반찬으로 식사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온기를 느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산옥 동장은 “주민이 이웃을 돕는 나눔활동에 참여해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새롬동분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마을에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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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청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이 코로나19 완화에 따라 경로당 활성화 논의를 위해 지난 23일 도담동 경로당 회장 18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2년 경로당 회계감사 결과 2023년 경로당 소요물품 지원 우리 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 참여 등을 안내했으며 경로당 회장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종대 도램18·19단지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 노인들도 도담동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하며 젊은 사람들에게 모범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엽 동장은 “도담동은 항상 어르신들을 공경한다”며 “4월 중 경로당을 일일이 방문하고 꼼꼼히 살펴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돌보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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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PEDIEN]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27일부터 31일까지 ‘도시농업전문가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도시농업전문가교육은 도시농업 정의와 이해, 도시농업 기술, 친환경 농업 등 이론교육과 도시농업 텃밭정원 조성·관리, 작물재배 및 친환경 농사 관련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다음달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주소지가 세종시로 등록 된 자로서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시 누리집이나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관련서식을 작성한 후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담당으로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교육수료는 이론, 실습교육 출석시간이 각각 40시간 이상이고 학습평가 점수가 60점 이상인 자에 한해 수료증이 수여된다.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하고 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최인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점차 늘어나는 도시농업 수요에 맞춰 도시민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시 도시농업 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적극적인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4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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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제20회 신지식농업인 지식전파대회 개최, 농업 혁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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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권한이양 제주특별법 개정 도민설명회 개최로 공감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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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세운 진실’로 제주4·3 왜곡 바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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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읍 토지거래허가 조기 해제 여부 검토 위한 주민 의견 수렴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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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35 탄소중립 실현 위한 실무 전담팀(TF)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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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새마을지도자 한자리에…공동체 가치 실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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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삼양동 유적, 겨울 맞아 선사문화 체험 행사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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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인권의 섬 제주’ 4·3정신 담은 제주평화인권헌장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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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수출 역대 최대 실적…수출인의 날, 성장 동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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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바른문화로 성장하는 제주 공동체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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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미술관 제주-아오모리 국제교류전 <바람과 숲의 대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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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민관 손잡고 '안전 제주' 만든다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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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데뷔 12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MI CASA'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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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데뷔 12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MI CASA'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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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팬미팅 'STUNNING US' 전석 매진…압도적 인기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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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찬, 프롬트웬티와 'Body Talk' 리믹스 발매…몽환적 시너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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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연말 콘서트 'CRUSH HUR'로 팬들과 특별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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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정 정규 6집 ‘Extraordinary’, 이즘·뮤브서 ‘올해의 앨범’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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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도쿄서 ‘태풍상사’드라마 팬미팅 투어 포문 “멋진 배우이자 가수로 팬들 곁에 함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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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바비, ‘Holiday in 친한친구’스페셜 DJ 출격…전역 후 첫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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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서울 팬미팅 성료 “사랑 받은 만큼 작품·연기로 보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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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한도초과'로 성인가요 차트 정상…트로트 인기 저력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