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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1분기 민원 우수 공무원 간담회 개최…시민 만족도 향상 논의
안양시가 19일 시청 접견실에서 2026년 1분기 민원 우수 공무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시민 중심의 민원 행정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간담회는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응대로 타의 모범이 된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민원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베스트 친절 공무원으로 선정된 김영수, 소림아, 이재헌 주무관, 그리고 민원마일리지 우수 공무원 박수영, 윤소라, 손호영 주무관 등 총 4명의 우수 공무원과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딱딱한 민원 절차를 개선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방안 등이 제시됐다.최대호 시장은 "시민의 입장에서 한 발 더 다가가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나온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시는 매 분기 민원 서비스 만족도와 처리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공무원을 선발하고 포상한다.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민원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우수공무원에 대한 격려를 통해 조직 전반의 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따뜻한 행정 구현에 힘쓸 방침이다. -
고양시 백석2동, 봄비에도 쾌적한 마을 가꾸기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2동 주민들이 지난 18일,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통장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돋보였다.이번 대청소는 겨우내 묵혀있던 쓰레기를 치우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독 다가구 주택 단지 골목길과 알미공원,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꼼꼼하게 정비했다.봄을 맞아 실시된 이번 대청소는 매월 진행되는 클린데이의 일환이다. 마을 환경 개선은 물론,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도 기여했다는 평가다.안미경 백석2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청소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석2동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
행신1동, 직능단체 힘 모아 봄맞이 대청소 실시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1동이 지난 18일, 직능단체와 함께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는 묵은 때를 벗고 쾌적한 환경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직능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참가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 공원, 골목길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꼼꼼히 수거했다. 주민 생활 정보 전달 창구인 행정게시판의 묵은 낙엽과 먼지도 깨끗하게 청소했다.최만호 행신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대청소에 적극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행신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행신1동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더욱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
고양시 일산동구, 주민과 함께 '우리동네 절주 서포터즈' 모집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건전한 음주 문화 확산을 위해 '우리동네 서포터즈' 참가자를 3월 23일부터 모집한다. 주민 주도의 절주 실천 활동으로 음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둔다.이번 서포터즈는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음주 환경을 개선하고 절주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모집 대상은 일산동구 거주 주민이며, 고양시민건강센터중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서포터즈는 2인 이상 팀을 이뤄 4월부터 11월까지 일산동구에서 활동한다. 청소년 대상 주류 판매 점검 및 계도, 절주 실천 홍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의 인식 개선 활동 등을 펼친다.특히 편의점, 식당 등 주류 판매업소와 청소년 이용 시설을 대상으로 절주 캠페인을 진행, 청소년 음주를 예방하고 건전한 음주 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절주 문화 확산은 개인 건강은 물론 지역사회 안전과 직결된다”며 주민 참여를 강조했다. 서포터즈 활동이 건강한 음주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보건소는 앞으로 서포터즈와 함께 절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절주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혀갈 방침이다. -
고양시 관산동, 주민 손으로 쾌적한 마을 만들기
고양시 관산동이 2026년 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대청소를 실시했다. 관산동의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나선 것이다.이번 대청소에는 관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뿐만 아니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등 다양한 직능단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관산동 곳곳의 묵은 쓰레기를 말끔히 치우며 구슬땀을 흘렸다.참가자들은 도로변과 주택가 골목 등 평소 청소가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무단투기 취약 지역을 정비하여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안동수 관산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깨끗한 마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직능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신동심 통장협의회장은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봉사 활동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관산동 통장협의회와 직능단체는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관산동을 만들어나갈 전망이다. -
고양시, 덕양구 원거리 통학 고교생 위해 직행 통학버스 시범 운행
고양시가 덕양구 고등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양교육지원청과 손을 잡았다. 전세버스를 활용한 직행 통학버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덕양구 동부권은 택지 개발로 인해 학령인구가 급증했다. 학생들은 거주지 인근 학교에 배정받지 못하고 원거리 학교로 통학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고양시와 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해결책을 모색해 왔다.양 기관은 여러 방안을 논의한 끝에 '전세버스 활용 직행 방식'을 시범 모델로 채택했다. 학생들의 이동 동선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과다. 기존 순환형 모델보다 통학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고양시는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재정 일부를 분담한다. 교육지원청은 사전 수요조사와 노선 설계 등 세부 실행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원거리 통학 문제는 학생 안전과 학습권과 직결된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시범사업은 시와 교육청이 협력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한 첫걸음”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
광주시, 경기 '편하G버스' 노선 신설…양벌·매산동 주민 서울 출퇴근 '숨통'
광주시가 '2026년 경기 편하G버스 운영 사업' 노선 신설 대상에 선정되며 양벌동과 매산동 주민들의 서울 출퇴근길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이번 노선 신설은 광주시가 경기도 및 도의회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예산 확보와 노선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한 결과다. 서울 진입 노선 종점지를 양재역으로 제안, 서울시의 긍정적인 의견을 얻어낸 것도 주효했다.신설 노선은 2025년 8월 운수업체 차고지 이전으로 광역버스 G3202번 운행 경로에서 제외된 양벌동과 매산동 주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노선은 양벌동 G-스타디움에서 출발, 양벌동과 매산동을 거쳐 양재역까지 운행될 예정이다.시는 사업자 모집 공고와 평가 절차를 거쳐 운송 사업자를 선정한 후 한정면허 발급, 차량 준비, 체계 구축 및 차량 도색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차례대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상반기 내 운송 시작을 목표로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있다.방세환 시장은 “경기 편하G버스 신설로 양벌동과 매산동 주민들의 서울 출퇴근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하철 3호선, 신분당선, 서울 시내버스 간 환승 체계 구축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한편 편하G버스는 우등형 차량을 활용, 출퇴근 시간대에 각각 2회씩 운행되며 좌석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용자들은 전용 앱을 통해 출발 시간, 노선 계획 등 세부 정보를 확인하고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
고양동, 긴급복지 지원제도 교육 실시…복지 사각지대 발굴 총력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이 지난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에서 긴급복지 지원제도 교육을 진행했다.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주요 소득자의 사망이나 질병, 가정폭력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를 돕기 위한 긴급복지 지원제도. 소득 및 재산 기준에 적합한 가구에는 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최대 3개월간 지원한다.이번 교육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고양동 긴급복지 담당자는 지원 대상과 신청 절차 등 제도 전반에 대해 상세히 안내했다.신속한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수적임을 설명했다.김준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이 긴급복지 지원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장재영 고양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에게 긴급복지 지원제도를 교육함으로써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가 신속하게 제공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용인 유진선 의장,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참석…지방의회 발전 논의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이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의에 참석해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회의는 의정부시의회 주관으로 아일랜드캐슬에서 열렸으며, 경기도 내 28개 시·군 의회 의장들이 참석하여 지역 공동 현안과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승호 경기도시 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도 함께 자리했다.회의에서는 총 6건의 안건이 상정 및 심의됐다. 특히 남부권협의회가 제출한 '지방의회 장기교육훈련체계 확대 및 제도 개선 촉구 건의문'이 주목받았다. 유진선 의장은 남부권협의회 회장으로서 건의문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맡았다.유 의장은 제안 설명에서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확대되는 상황 속에서 이를 뒷받침할 전문 인력 양성 체계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방의회 사무직원의 의정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장기교육훈련 체계 확대와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건의문은 원안대로 채택됐다.유진선 의장은 “체계적인 장기교육훈련 확대는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국가 차원의 균형 있는 인력 양성 체계 구축과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제도 개선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지방의회 6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장기교육 과정 신설과 교육훈련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한편, 경기도시 군의회의장협의회는 지방의회 운영에 필요한 정보와 현안을 공유하고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유진선 의장은 협의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고양 장항2동,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와 'All Live 희망 나눔 마을' 기부금 전달식 개최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국마사회 일산지사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All Live 희망 나눔 마을' 기부금을 전달받았다.2025년 한 해 동안 한국마사회 일산지사 내 모금함을 통해 모인 약 47만원의 성금은 장항2동 관내 저소득 가구 지원 사업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이 돋보인다.전달식은 지난 18일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와 장항2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마사회 일산지사 건물 내 설치된 모금함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금액으로 마련됐다.장항2동과 한국마사회 일산지사는 2022년부터 'All Live 희망 나눔 마을' 업무협약을 맺고 꾸준히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기부금은 지역 주민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만들어진 결실이라 의미가 깊다.김원영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장은 “방문객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양정길 장항2동장은 “전달받은 성금이 지역 복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고양 덕양구보건소, '혈압다운 영양교실' 1기 참여자 모집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가 고혈압 예방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혈압다운 영양교실' 1기 참여자 20명을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 전단계 대상자에게 체계적인 영양 교육을 제공, 식습관 개선을 통한 고혈압 예방에 초점을 맞춘다. 특히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저염 식생활 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혈압 관리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프로그램은 4월 9일부터 5월 21일까지 총 11회 운영되며, 2기는 6~7월 중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교육은 매주 화, 목요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교육 영상 시청 후 문제 풀이와 혈압 및 식사 일기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참여자에게는 사전·사후 건강검진을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맞춤형 영양 상담이 제공된다.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지속적인 관리와 혈압 일지 작성, 저염 식생활 교육 등을 통해 일상 속 건강 관리 실천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5월 14일에는 고혈압 예방을 위한 저염식 조리 실습이 덕양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이 실습은 선택적으로 참여 가능하며, 올바른 식생활 체험과 실천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참여자 전원에게는 손목형 혈압계가 제공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프티콘이 추가로 주어진다.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으로 진행되기 전 단계 대상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광명시, 2026년 상반기 맞춤형 디지털 교육 수강생 모집
광명시가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맞춤형 디지털 교육 수강생을 3월 23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 연중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성인 대상 직장인반과 시니어반을 신설했다.청소년 대상으로는 진로 탐색과 창의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다. 인공지능 게임 제작, 블루투스를 이용한 사물인터넷 실습 등이 주요 과정이다.성인 프로그램은 수준과 목적에 따라 세분화된다. 디지털 일상 최적화, 첫 AI 비서 만들기, 업무 자동화 실무, 시민 앱 제작 등 다양한 과정이 준비됐다.시니어층은 AI를 활용한 글씨기와 영상 제작을 통해 디지털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직장인은 실무 자동화 기술을 습득,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이민정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일상의 편리한 도구로 체감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광명시민 누구나 디지털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광명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디지털 시대에 더욱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안양시보건소, 스마트 기술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
안양시가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 건강관리에 나선다. 안양시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스마트 기기를 제공하고, 모바일 앱을 통해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키우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시는 사전평가를 마친 340명에게 스마트밴드,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등의 스마트 기기를 지급한다. 어르신들은 '오늘건강' 앱과 연동된 기기를 활용해 6개월간 개인별 맞춤형 건강 미션을 수행한다. 걷기, 약 복용, 물 마시기 등이 포함된다.보건소는 어르신들의 건강지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비대면 상담을 진행한다. 건강 정보 제공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혈압, 혈당, 신체활동 등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건강지표에 이상 징후가 발견되거나 측정 누락이 지속될 경우 담당 인력이 즉시 연락한다.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안내 및 연계를 제공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AI IOT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역량을 키우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수준이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
수원 금곡초등학교, 새 체육관 개관…조미옥 의원, 학생 격려
수원 금곡초등학교에 새로운 체육관이 문을 열었다. 조미옥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은 지난 18일 금곡초등학교 체육관 개관식에 참석하여 학생, 학부모, 그리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체육관 개관은 지역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의 결실로 풀이된다. 조미옥 의원은 백혜련 국회의원, 장한별 경기도의원과 함께 예산 확보에 힘을 보태 체육관 조성에 기여했다.조 의원은 2022년부터 2023년까지 금곡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맡았으며, 2024년에는 운영위원회 지역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학교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특히 금곡초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안전 펜스와 미끄럼 방지 시설을 설치하고 학교 미관 개선 등 환경 정비 사업을 추진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썼다.인근 우주선놀이터 리모델링 사업도 현재 설계가 진행 중이다. 학교 안팎을 아우르는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아이들의 학습권과 안전 확보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조미옥 의원은 “이번 체육관 개관은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아름다운 꿈을 갖고 성장하길 바란다는 기대도 나타냈다.조 의원은 앞으로도 교육환경 전반을 세심히 살피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