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가평군이 여름방학을 앞둔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해 우리나라 대표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인형뮤지컬로 무대에 올린다.
오는 7월 4일, 음악역1939 1층 실내공연장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공연이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각색한 작품이다.
생동감 넘치는 무대 연출과 다채로운 음악, 개성 있는 인형 캐릭터들이 등장해 전래동화가 담고 있는 교훈과 감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친숙한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들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가족들은 함께 웃고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어린이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눈높이에 맞춘 연출에 중점을 두었다. 여름방학을 앞둔 시기에 가족이 함께 문화 예술을 향유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기회가 될 전망이다.
공연 관람은 최근 7일 이내 가평군 내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은 포스터에 안내된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공연 관련 자세한 정보는 카카오톡 음악역1939 채널 또는 음악역1939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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