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주추지하차도 등 현장 방문 실시

21일 주추 지하차도 관리사무소와 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테크노파크 차례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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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21일 오후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 및 경제 분야 현장을 방문했다(사진=세종시의회)



[PEDIEN]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1일 오후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 및 경제 분야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이현정 위원장과 김동빈 부위원장을 비롯해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이 동참해 주추지하차도 관리사무소와 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테크노파크를 차례로 방문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먼저 주추지하차도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도로터널 운영관리 용역 근무 현황을 청취했다.

또한 주요 시설인 국도 1호선 지하차도 및 도로터널에 대한 현황 설명을 듣고 주추지하차도 시설을 점검했다.

아울러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8월 10일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침수되었던 어진 지하차도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대응해 준 관계 공무원 및 용역 근무 인력에 대한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사오리 지하차도 등에서 종종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상습 정체 구간을 개선할 수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인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주요 업무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세종창업키움센터 등 기업 입주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끝으로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해 미래융합산업센터 및 ICT이노베이션교육장, 웹툰캠퍼스, 청년희망내일센터 등을 운영 중인 세종테크노파크를 방문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해당 기관의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23년 6월 조치원읍에 완공된 세종산업기술단지 본관동 시설을 점검했다.

이현정 위원장은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지역 현안과 민원 중심으로 현장 방문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며 “동료 위원들과 함께 시민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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