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가 지난 4일 창녕읍 오리정 사거리에서 법질서 확립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며 성숙한 시민 의식 함양에 나섰다.
조길용 회장을 포함한 임원진과 여성회, 14개 읍면 위원회 회원 등 총 30여 명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들은 출근길 운전자와 지역 주민들에게 법질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교통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과 함께 나눔은 더하고 행복은 나누고 배려와 봉사로 함께 만드는 살기 좋은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배려 문화 확산과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을 촉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
조길용 회장은 “앞으로도 진실·질서·화합이라는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준법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창녕군협의회는 법질서 확립 캠페인 외에도 다양한 이웃사랑 실천 활동을 연중 펼치고 있다.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비롯해 어르신 생신상 차려 드리기, 김치와 삼계탕, 떡국떡 나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