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영암군청년센터 달빛청춘마루가 오는 11월, 청년들의 요리 실력 향상과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한 '11월 청춘클래스 요리 체험'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3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달빛청춘마루에서 전남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영암군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19세부터 49세까지의 청년 20명이다. 이들은 궁중 로제떡볶이를 직접 만들면서 요리의 즐거움을 배우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달빛청춘마루 홈페이지 또는 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가능하다. 이번 요리 체험은 청년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며 성취감을 느끼고, 잠시나마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하혜성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요리의 즐거움을 느끼고 일상에서 잠시 여유를 갖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더불어 "앞으로도 청년들이 관심을 갖는 다양한 분야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덧붙이며 청년 지원 사업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