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시 중구 운서1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문화 활성화를 위해 ‘클럽72골프연습장’과 손을 잡았다.
지난 22일 운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황철 주민자치회장, 클럽72 최은정 실장, 이강문 과장 및 운서1동장 등이 참석해 양측의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은 맞춤형 ‘주민자치 골프 교실’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수강생에게는 레슨비와 타석 이용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 운영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신규 골프 교실은 오는 7월 6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전문 강사가 체계적인 지도를 제공하며, 골프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클럽72 최은정 실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뜻깊은 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쾌적하고 전문적인 환경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지원과 강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철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바라던 골프 교실을 열게 되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문화 여가 욕구를 충족시킬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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